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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화보>별 잠들다
2018년 11월 06일(화) 10:45 1036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사진설명>한국 영화의 살아있는 역사였던 배우 신성일 씨가 폐암 투병 중 지난 4일 새벽 2시경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 신성일 씨는 영천과 각별한 인연을 가지고 2008년부터 영천시 괴연동에서 살았다. 사진은 2009년 73번째 생일을 맞아 괴연동 자택인 성일가에서 40여 년간의 배우인생을 담은 ‘배우 신성일, 시대를 위로하다’ 인터뷰집 출간기념회를 열고 있는 모습. 장례절차는 6일 저녁 괴연동 자택에 도착, 7일 오전 11시 '영화인장'으로 진행.


영화같은 삶을 살다가다
한국영화계 거목 신성일
폐암투병 중 81세로 생 마감

ⓒ 영천시민뉴스
오로지 영화만 생각하며 일생을 살았으며 모든 국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한국영화계의 거목 신성일(본명 강신영) 씨가 향년 81세로 생을 마감했다.
2017년 폐암진단을 받은 뒤 지금껏 투병생활을 하다가 지난 4일 오전 2시경 세상을 떠난 것이다. 대구출신인 고인은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뒤 최고의 미남배우로 한 시대를 풍미했으며 제16대 총선에서 대구 동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정치인에 입문하기도 했다.
이런 고인은 제2의 고향인 영천에서 인생 2막과 함께 마지막을 영화처럼 화려하게 장식했다. 살아생전 고인은 영천과 남다른 인연을 맺고 있었다. 10년 전인 2008년 영천시 괴연동에 한옥집을 짓은 뒤 2008년 10월 20일 영천시민으로 전입했다. 뿐만 아니라 영천에서 개최된 제46회 경북도민체전에서 성화점화 주자로 활약했으며 영천문화원 고문직을 맡고 영천시 홍보와 함께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렇듯 영천과의 인연을 맺은 고 신성일 씨는 영천시 괴연동에 위치한 자신의 한옥정원에서 마지막으로 영면에 들어간다.
한편, 지난 4일 고인의 소식이 전해지자 영천시는 장례 편의를 적극 지원키로 했으며 영천과 인근지역 팬들이 살아 신성일 씨의 한옥집을 방문하기도 했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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