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19-08-20 오전 10:54: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통 ‘은해로운 휴양마을’ 운영, 부위원장 체제 돌입
위원장 등 3명 사표수리
2019년 04월 30일(화) 20:05 1060호 [영천시민뉴스]
 
은해사권역 은해로운 휴양마을이 부위원장(부위원장 이성모) 체제로 돌입했다.
지난 2월 13일 자체 감사를 통해 감사보고서와 감사의견서를 제출했으며 그후 4월 6일 총회를 소집하였으나 김 모 감사가 ‘운영위원이 24명인데 왜 13명이냐’며 개회도 하기 전에 이의를 제기하여 회의가 무산되었다.
지난해 정기총회시 출자금을 내었던 34명의 위원들에게 출자금과 배당금을 모두 지급하고(5개리 마을 각 200만원씩은 제외)탈퇴 되었다.
그 당시 새로이 5개리 이장, 지도자 10명의 운영위원이 구성되었으며 위원장과 감사 2명을 추가로 선출하여 13명이 위원으로 되어있다. 감사를 하지 않았다고 감사를 해야 한다는 김모 감사의 의견에 사무장은 ‘이미 감사하여 감사의견서를 제출해 놓고 감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며 감사요청을 미루어 왔다.
지난 번 모 언론사에서 휴양마을 운영위원 전원이 사직을 하였다고 하였는데 정리가 되지 않은 사항을 보도한 것으로 이는 검증확인 미숙의 보도이다.
위원장, 사무장, 허모 감사 3명의 사표수리는 지난 4월 20일 정리가 되었다. 현재 부위원장 체제로 운영되며 위원장과 감사 1명이 사직하였어도 위원이므로 12명이 2019년 12월 31일 임기까지 운영을 하여야 하며 모든 서류는 위원회에서 인계인수를 하여 자체 재감사를 받기로 했다.
지난번 영천시 감사실에다 감사를 요청하는 휴양마을 전체 서류를 제출 하였으나 영천시에서는 감사할 사항이 아니라며 돌려보냈다. 영천시에서 지원한 꽃마차에 대하여만 감사를 하겠다고 했다.
꽃마차는 영천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업자로부터 납품을 받았다.
김모 업자는 1000만원의 예산으로 부가세 10%를 납부하고 휴양마을에 1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기탁금은 휴양마을 법인통장으로 수납이 되어 있다.
정선득 시민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학생기자 르포]과거 대한민국 다녀..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소장 자리가 뭐..
동영천로타리 클럽회관 개소식 열고..
[칼럼]삶의 나날이 전투 같아서는 ..
지역 건물 공장 경매 수두룩… 업..
독도 영유권 수호의지
[시민기자 기획-19-1]“와인장인 자..
[종달새]
[주간포토]
4-H연합회 야영교육… 차세대 농촌..

최신뉴스

분만 산부인과, 건축허가 신청 이..  
[1면화보]포도향에 푹 빠져 봅시다..  
경북 벌 쏘임 사망자 발생  
흡연자 설자리 준다… 금연 조례안..  
2020년도 영천관련 예산확보 위해 ..  
올바른 리더 선출하자  
추석명절 대비 위생지도 안전한 식..  
문화예술제와 한약축제, 다른 장소..  
노후 상수관로 정비로 유수율 잡는..  
임고면 매호리 저수지 주변 땅 소..  
얕은 뿌리로 태풍에 흔들… 시 전..  
[기획]수목원 속 야시장 존재… 다..  
[주간포토]  
영천~대구~경산 광역무료환승 시행  
‘찾아가는 미술관-경북의 맥’ 전..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