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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제안제도 운영 우수기관… 창의적 정책 발굴
8개 항목 운영실적 평가
2019년 04월 30일(화) 20:13 1060호 [영천시민뉴스]
 

↑↑ 도지사표창을 수상한 박혜진 주무관.
ⓒ 영천시민뉴스
지난 26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도 제안제도운영 평가 우수시군 및 유공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에서 영천시가 장려상을, 담당공무원 총무과 박혜진 주무관이 도지사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군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도민의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2018년 한 해 동안 제안제도 운영과 특수시책 추진실적, 자체제안 공모실적, 기관장의 관심도 등 평가항목에 대한 서면심사와 대면평가를 거쳐 고득점 순서로 상위 8개 시군을 선정한 것이다. 이날 최우수상은 상주시와 의성군, 우수상은 경산시와 예천군, 장려상은 영천시, 구미시, 청도군, 봉화군이 차지했고 각 시군별 제안업무 유공 공무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영천시는 자체공모전(4회)을 개최하고 아이디어특공대를 구성·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받게 됐다. 영천시 총무과 이종근 과장은 “경북도에서는 도민을 정책수요자가 아닌 협력대상으로 인정하는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도입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지역에서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집중발굴하면서 다양한 루트로 우수제안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수상자 박혜진 주무관은 “맡은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려고 노력했을 뿐인데 많은 시민들의 관심으로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수상했다.”며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다.
영천시는 올해도 제7기 생활정책공감 모니터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 속 정책아이디어와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순하 시민기자  smtime@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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