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종합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19-03-19 오후 08:31:0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에 공장부지 없다. 4년 후 된다”… 대기업 투자설 일축
최기문 시장 언론간담회
2019년 01월 02일(수) 20:39 1044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최기문 영천시장이 취임 6개월간의 가장 큰 성과로 인구증가를 꼽았다.
올해 7월말 영천인구는 10만186명에서 12월 현재 10만1530명으로 1344명이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지난 12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열린 2018년 성과 및 2019년 시정방향 브리핑에서 최 시장은 “올 한해는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바쁘게 보낸 한해였다. 선거 후 시민들의 기대가 컸었고 민심을 수습해야 하는 만큼, 시민이 몸소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펼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하고 “오늘 이 자리는 분야별 올 한해 거둔 성과와 내년에 어떻게 시정을 이끌어 갈지 시민들께 상세히 보고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다.”고 했다.
올 한해 가장 큰 성과로 인구증가를 꼽고 △시민중심 공감행정 △산업경제 △문화관광 △복지교육 △농촌 등 분야별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2019년도 주요시정방향에 대해 “올해와 마찬가지로 오로지 시민들을 바라보는 시민체감형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 일자리, 인구 등 지역 핵심현안 해결에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라며 “시민과의 약속, 8개 분야 54개 공약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그 성과를 가시화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먼저 관광문화재단 설립의향을 묻는 질문에 “협의하고 있다”고 짤막하게 답했다. 인사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서 “일을 잘하는 사람이 조직에서 인정받아야 한다. 두 번째는 비리가 없어야 한다. 일한 만큼 근평에서 확인돼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권자의 의지다”라고 했다. 시청 바깥에서 인사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배제하느냐는 질문에 “인사권자가 시장인데 왜 바깥에 이야기를 듣나. 저 안테 인사 부탁한 적 없다. 흑색선전이다”라고 잘라 말했다.
최근 대기업 영천투자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개인적으로 인연이 있는 기업은 있는데, 영천에는 공장부지가 없다. 땅 한평이 없다”며 “하이테크파크 부지도 최소한 4년 이후에 공장부지가 나온다. 시 자체개발부지도 4년 걸린다. 땅도 없으면서 어디 가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투자설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보잉MRO철수설에 대해 “아직 (철수할) 단계는 아니고 철수의사를 밝혔다. 구체적인 논의가 없다”고 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조합장 선거 선택은 누구?
조합장 후보자,평균연령 65세
이창식 금호조합장 후보 전격 사퇴
새마을회 임원 줄사퇴 시사… 내부 ..
이철우 도지사 영천시민 건의에 “..
<1면화보>이철우 도지사, 영..
금호읍 과자공장 화재
조합장 투표 하루 앞으로… 누가 선..
대창면 발전 위해 한목소리… 대창..
여중 4개 학급 증가… 신입생 23명 ..

최신뉴스

조합장 9명 중 6명 물갈이… 1·2..  
<1면화보>금호강 야경과 태..  
최기문 재정신청 기각  
현직 조합장 교체율 66%… 70대 전..  
<당선자 인터뷰①>  
<당선자 인터뷰②>  
유기질비료 신청물량 2년 연속 감..  
<주간포토>  
자동차 정비와 함께 한 36년… 브..  
시민대학 강의… ‘영천 자랑’ 주..  
어린이 탁구 왕중왕 여자부 우승  
농산물도매시장 현대화… 의회 선..  
전국종별태권도대회… 지역학생 체..  
그린환경센터 봄맞이… 등산로에 ..  
<시민기자의 눈… 영천의 독립..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