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7-07 오후 12:42: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4급 승진경쟁 없다?…대상 한정 인사난맥
올 6월 2명, 12월 3명 승진
2020년 06월 19일(금) 08:28 1116호 [영천시민뉴스]
 
올해 6월과 연말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서기관(4급)은 현재기준으로 4명이다. 행정기구개편으로 국장자리가 1개 더 늘어나 승진적체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하지만 서기관 승진대상자가 많지 않고 경쟁률이 낮아 또 다른 인사난맥상을 드러냈다는 지적도 뒤따르고 있다.

6월말 김종욱 경제산업국장의 공로연수와 행정기구개편의 영향으로 사무관(5급) 2명이 서기관으로 승진하게 된다. 여기에다 12월말에는 김병운 농업기술센터 소장, 최수영 보건소장, 이종규 의회사무국장 3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문제는 사무관에서 서기관으로 승진하려면 사무관 승진 후 4년이 경과돼야 한다는 점이다. 서기관은 정년 1년(사무관 6개월)을 남겨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간다. 그런데 영천시청에는 서기관 승진가능 소요연수 4년을 채운 사무관이 많지 않다는 점이다.

올해 6월말 기준 서기관 승진자격을 갖춘 사무관은 61년생인 김병직 고경면장, 62년생인 양병태 미래전략실장, 65년생인 양만열 남부동장 3명이다. 김 면장의 경우 서기관으로 승진하면 6개월 근무한 뒤 정년 1년 전인 올해 12월 공로연수에 들어가야 한다.

12월 말에는 62년생인 신재근 자양면장과 김인석 세정과장 2명이다. 김 과장의 경우 상반기생이어서 서기관으로 승진하면 6개월 근무하고 공로연수에 들어가야 한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공직내부에서는 “그 시기에 승진적체가 심한 상황에서 연공서열 위주로 승진한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 젊은 인재의 발탁에 너무 인색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다.”면서 과거 인사의 난맥상을 언급하고 “사무관 승진 대상자가 많지 않아 경쟁이 없다는 것은 열심히 일하려는 분위기를 다운시켜 조직에 활력을 떨어뜨리는 결과로 나타날 수도 있다”고 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천,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급부상..
코로나 대처 잘한다 90.2%… 시정 ..
[1면화보]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
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내년..
문화원 조양각 ~금호강둔치 연결 계..
자전거도로 안전하게 고친다… 행안..
코로나19 특별지원금
안동~영천 중앙선 복선 전철화 필요..
[주간포토]
코로나19 등교수업 정상화… 관리자..

최신뉴스

시의회 의장단 선출, 정회·속개·..  
[1면화보]다시 뛰자 경북… 함께 ..  
풍락지 영천습지 오염  
시의회 협치 필요성 이구동성… 의..  
[의장단 선출 이모저모]  
시설관리공단 출범 “혁신경영 일..  
도로변 공사로 가로수 피해 발생…..  
영천시 454명 인사이동  
[특집]“생활 속 행복 실현에 최우..  
영천육상 전국최강… 전국대회 연..  
‘선생님, 또 어디 가요’… 올해..  
[주간포토]  
[경북연합]국내 최초 삼국유사 테..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협약… 최적 ..  
경북 낭만결혼식하면 예식비 500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