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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대 차 면역력 증강에 도움?… SNS 통해 민간에 유행
확인되지 않아 주의 요망
2021년 01월 05일(화) 09:11 1143호 [영천시민뉴스]
 

↑↑ 고추대를 쉽게 볼수있는 고추밭.
ⓒ 영천시민뉴스
민간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역력 증강에 뛰어나다는 고추대 차가 유행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사이트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인 고추대 차 만드는 법과 효능이 지역에까지 전파,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본 뒤 지인들에 권하는 모습이 코로나가 만든 우리 사회의 또다른 미덕처럼 자리하고 있다.

↑↑ 완성된 고추대 차.
ⓒ 영천시민뉴스

고추대 차를 직접 만든 김성기 새롬교회 목사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지키는 것은 물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던 중 민간요법인 고추대 차를 찾았다. 민간요법이라고 하지만 한의사가 만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강하다는 말을 했다. 그래서 만드는 법을 따라했다.”면서 “고추대는 현재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 SNS에서 알려준 것처럼 따라하고 팩에 담아 우리가 먼저 먹고 지인들에 권한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 설명처럼 유튜브나 인터넷을 검색하면 고추대 차에 대해서 잘 나와 있다.

고추대 차는 12월 20일경 한 한의사가 자신의 유튜브에 고추대차를 코로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설명에 의해 일파만파 유행처럼 번져 나가고 있다.

이는 지난해 암 환자들이 동물 구충제를 찾는 현상과 비슷하다고 해야 하는데, 정부에서도 당시 발표했듯이 이번에도 “민간요법이나 확인되지 않은 치료법 안전성과 부작용이 검토되지 않는 방법이므로 위험이 따를 수 있다.”고 설명했으나 사람들의 고추대차 만드는법 따라 하기를 막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고추대 차 만드는 법은 잘 말린 고추대를 100g 정도 준비하고 대추 3개, 굵은 소금 7알을 가지고 고추대를 잘 씻어 낸 뒤 생수 2ℓ를 붓고 잘 끓이다가 중간불로 물이 절반 가량 줄어들때까지 끓이면 된다.

다 끓인 차는 하루 1~2회 정도 종이컵으로 먹으면 된다는 것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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