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1-02-26 오후 02:18: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추대 차 면역력 증강에 도움?… SNS 통해 민간에 유행
확인되지 않아 주의 요망
2021년 01월 05일(화) 09:11 1143호 [영천시민뉴스]
 

↑↑ 고추대를 쉽게 볼수있는 고추밭.
ⓒ 영천시민뉴스
민간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역력 증강에 뛰어나다는 고추대 차가 유행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사이트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중에 하나인 고추대 차 만드는 법과 효능이 지역에까지 전파, 직접 만들어 보고 먹어본 뒤 지인들에 권하는 모습이 코로나가 만든 우리 사회의 또다른 미덕처럼 자리하고 있다.

↑↑ 완성된 고추대 차.
ⓒ 영천시민뉴스

고추대 차를 직접 만든 김성기 새롬교회 목사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지키는 것은 물론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던 중 민간요법인 고추대 차를 찾았다. 민간요법이라고 하지만 한의사가 만들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강하다는 말을 했다. 그래서 만드는 법을 따라했다.”면서 “고추대는 현재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것이다. SNS에서 알려준 것처럼 따라하고 팩에 담아 우리가 먼저 먹고 지인들에 권한다.”고 설명했다.

김 목사 설명처럼 유튜브나 인터넷을 검색하면 고추대 차에 대해서 잘 나와 있다.

고추대 차는 12월 20일경 한 한의사가 자신의 유튜브에 고추대차를 코로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설명에 의해 일파만파 유행처럼 번져 나가고 있다.

이는 지난해 암 환자들이 동물 구충제를 찾는 현상과 비슷하다고 해야 하는데, 정부에서도 당시 발표했듯이 이번에도 “민간요법이나 확인되지 않은 치료법 안전성과 부작용이 검토되지 않는 방법이므로 위험이 따를 수 있다.”고 설명했으나 사람들의 고추대차 만드는법 따라 하기를 막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고추대 차 만드는 법은 잘 말린 고추대를 100g 정도 준비하고 대추 3개, 굵은 소금 7알을 가지고 고추대를 잘 씻어 낸 뒤 생수 2ℓ를 붓고 잘 끓이다가 중간불로 물이 절반 가량 줄어들때까지 끓이면 된다.

다 끓인 차는 하루 1~2회 정도 종이컵으로 먹으면 된다는 것이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농·축협 총회 이사선거 무투표 속..
카드형 상품권 싫어요… 수수료·세..
이만희, 의정보고서 제작… 도의원 ..
새내기 위한 아름다운 동행… 지방..
장애인 위한 프로그램 제공… 새벽..
지체장애인 위한 업무협약… 영천양..
[독자투고]어린시절 추억의 청석보(..
독거노인 낙상 예방사업… 2000만원..
행정실장 화상회의 개최
임고면, 설맞이 국토대청결·전입 ..

최신뉴스

행복나눔 사업 본격 추진… 복지사..  
영천시의원 나선거구 보궐선거 없..  
보조금 특정감사… 부정수급 경각..  
영천YMCA·닥터스치과  
카카오톡 채널 이용한 ‘지방소득..  
시 ‘영농 부산물 일제 파쇄의 날..  
영천교육지원청, 건전한 사교육 문..  
무단방치·무보험 근절… 읍면동 ..  
경북도, 코로나19 백신접종 시행…..  
노인 일자리 신규사업 확대… 전년..  
택시 안전보호격벽 설치… 코로나..  
인구증가 공감대 형성… 영천주소..  
반짝이는 이웃사랑 한가득… 별빛..  
영천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  
최기문 시장 '주민과의 대화' 무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