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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해결사 환경미화원
제보에 즉시 출동, 추위 속 청소
2021년 01월 05일(화) 09:19 1143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시내 한복판에 각종 쓰레기가 뒹굴며 온 동네를 어지럽히는 가운데 주민의 신고로 환경미화원들이 금방 해결했다.

중앙동 중앙사거리에 12월 30일 오전 10시경 아침 일찍부터 강한 바람과 강추위(아침 최저 기온 영하9.3도) 속에서 동네 한 공사장에서 날아온 작은 스치로폼과 쓰레기 잔여물이 도로변 곳곳에 뒹굴거나 박혀있자, 인근 상가 한 주민은 나가서 주어 담았으나 추위로 인해 엄두가 나지 않아 포기했다.

↑↑ 도로변에 흐트려진 쓰레기의 모습.
ⓒ 영천시민뉴스

가게에서 곰곰이 생각하다 영천시 자원순환과 환경미화원들에 연락했는데, 미화원들은 오전 일찍 근무를 마치고 쉬고 있을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출동으로 현장 곳곳에 나뒹구는 스치로폼과 각종 쓰레기를 순식간에 치우고 도로를 깨끗하게 정리하고 돌아갔다.

이에 가게 주인은 “빨리 오리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연락하자 금방 도착했다. 4명이 돌아가면서 크고 작은 스치로폼 등 쓰레기를 순식간에 치웠다. 빠른 민원 해결에 정말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가게 앞이면 가게 주인들이 나서서 치워야 하나 날씨가 너무 추워 엄두가 나지 않았다.”며 양해를 구하면서 따뜻한 차를 대접하기도 했다.

환경미화원들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다. 인근 공사장에서 정리 정돈을 잘못한 것 같다. 정리 정돈을 좀 더 신경 써 해주면 좋은데, 모든 현장에서도 정리 정돈을 잘해줬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가게 주인처럼 자기집 또는 자기 가게 앞에 떨어진 각종 쓰레기(겨울철 눈)들은 자신들이 치우는 솔선수범이 가장 중요한데 솔선수범 모습이 점점 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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