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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을 향하여… 2018 지역신문 컨퍼런스
전국 27개 지역 언론사 참여
2018년 11월 06일(화) 14:02 1036호 [영천시민뉴스]
 

↑↑ 본사 김대환 논설위원(좌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임직원이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 영천시민뉴스
지역 언론의 축제 2018 지역신문 컨퍼런스가 지난 2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 문화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지역신문컨퍼런스는 ‘지역신문, 새로운 시장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전국의 지역 언론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16개의 일반·기획·특별세션으로 나눠 다양한 토론회와 세미나가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획세션으로 △열린 언론 더, 오래, 참여 미디어 비즈니스모델, 지역신문과 함께해요 △지방자치시대 지역신문의 대응 △빅카인즈를 활용한 언론보도사례 등이 발표됐으며 특별세션 프로그램에서는 △자치와 분권의 시대! 100만 특례시 제정의 필요성을 말하다 △평화의 징검다리가 된 DMZ의 어제와 오늘 △지역신문, 학교로 가다! 학교교육 연계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가 펼쳐졌다. 특히 2018년 지역신문 컨퍼런스는 기금 지원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등 디지털미디어 시대에 지역신문의 미래를 확인하고 언론인과 시민, 언론전공 대학생들과 함께 지역신문의 혁신사례와 미래전략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본사 김대한 논설위원, 장칠원 편집국장, 김영철 총무국장을 비롯해 8명이 참석해 변화하는 지역신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한 논설위원은 “매년 지역신문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있다. 지역신문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새로움을 추구하고 독자를 위한 변화를 통해 지역신문만의 독특함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고 말했다.
장칠원 편집국장은 “컨퍼런스를 통해 지역신문 상호간 정보를 공유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에 대처방안을 강구할 수 있다.”며 “형식을 벗어나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안은 물론 젊은 층의 흡수를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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