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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원서 미래를 만들다… 21세기 전문인 양성하는 영천여고
활동교육중심 명품교육
2018년 12월 04일(화) 23:34 1040호 [영천시민뉴스]
 

↑↑ 지난해 도전골든벨을 촬영한 영천여고.
ⓒ 영천시민뉴스
영천여고는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이루며 미래를 이끌어나갈 큰 인재를 키워내는 두 물줄기, 이수(二水)의 정신으로 교육에 임한다.
이수동산의 주인공들은 스스로의 재능을 갈고닦아 지역사회를 빛내고 싶은 각자의 꿈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
21세기가 인간의 건강한 생명과 개성이 최고의 가치라는 인간중심교육, 학생을 중심으로 학습자 중심의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생중심교육, 이론이 아닌 활동을 중심으로 해 온몸으로 깨닫는 활동중심교육을 통한 명품교육 이수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저마다의 꿈과 소질을 계발하는 동아리 활동, 끼를 키우며 더 큰 꿈의 무대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예체능동아리, 학우들과 협력하며 심화탐구하는 교과관련 동아리, 주기적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단련시키는 인성동아리 등 학생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동아리활동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이다.
별의 도시를 가로지르는 자호천과 고현천 두 강줄기는 영천여고를 끼고 굽이 흘러 금호강 큰 물줄기로 거듭나기에 ‘이수동산’이라 명명하는 영천여고. 청소년기에 반드시 필요한 이성과 감성, 현실과 이상이라는 두 강줄기를 키워내는 참교육의 산실로, 영천여고 이수의 교육정신은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스스로 인간적 존엄을 발견하고 각자의 소질과 재능을 갈고닦아 옥돌처럼 빛나는 자아로 성장해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이에 필요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상과 현실의 조화를 만들어나가는 이수동산에서 별빛처럼 반짝이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 서민경 영천여고 학생기자·멘토 김기홍 기자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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