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종합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19-06-25 오후 05:37:3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시민기자 투고>시의원 세비 동결해야 한다
2019년 01월 08일(화) 19:15 1045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시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시민신문 12월 3일자 1040호 ‘시의원 의정비 57만 원 오른 3647만 원’ 기사를 보고 분노 보다는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선출직 의원은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이나 똑같이 되고 나면 배우는 것이라고는 본인들 배불리는데 최우선을 두는 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선거하기 전에는 ‘무보수도 좋으니 시민들을 위하여 열심히 하겠다’면서 표를 달라며 애걸복걸하든 그 마음 그 정신들은 일단 당선되고 나면 한낮 허언 이였다는 것인지? 시의윈 세비가 경북에서 포항시 다음으로 두 번째라는데 과연 경산시나 경주시 같은 시군보다 재정이 더 좋은지 아니면 타시군 의원들 보다 일을 잘해서 세비를 올렸는지? 그렇다면 무슨 일을 얼마나 잘했는지? 그러고도 시민들만을 위하여 일한다고 말할 수 있는지?
본인들의 세비는 마음대로 올려 받으면서 시민들에게 한번쯤 물어는 보았는지? 본인들의 세비는 마음대로 과감하게 올려놓고 각종 봉사단체들의 지원금은 과감하게 동결시키는데는 또 시의원 모두가 한목소리를 내었다지요?
시민들의 원성을 듣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시의원 세비도 전년도 수준으로 당장동결 하기 바란다. 그것이 비록 글을 쓰는 이 사람뿐 아니라 모든 영천시민들의 마음이라 생각한다.

- 김상술 시민기자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청 간부공무원 10명 공로연수, 승..
“경마공원 개장 맞춰 지하철 영천 ..
금호강 보 물빼기 현장 동행 취재해..
영천 구정목장, 한국 홀스타인 그랜..
자동차번호판 바뀐다… 앞 숫자 3자..
천년초 꽃 구경하세요
매년 장학금 1000만원 쾌척… 총 1..
제1회 노계문학 백일장 대회… 전국..
마늘 수확 뒤 이삭줍기… “절도다 ..
“자녀가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선..

최신뉴스

병원진료 서류만 40여종… 간소화 ..  
<1면화보>지역 농협조합장, ..  
집배원 노조 총파업 예고  
도의원 3명 존재감 과시… 해당 상..  
최순례 시의원 “폴리텍대학 설립..  
70세이상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  
분만산부인과, 100% 영천서 분만한..  
임차인 “5년 살고 이사 가는데, ..  
마늘수확 기계로 척척… 노동력 부..  
영천시·울산광역시 남구, 스포츠..  
화랑설화마을 7월 준공  
경북종별 육상경기대회 영천선수 ..  
평생학습 공모사업 선정… 도내 최..  
파크골프협회장기대회, 길벗클럽 ..  
행복 영천만들기… 스타빌리지 19..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