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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 훈련원
영천유치에 총력, 40곳 경쟁
2019년 01월 08일(화) 19:58 1045호 [영천시민뉴스]
 
영천시는 최근 대한축구협회가 공모 중인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축구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유치에 나섰다.
대한축구협회는 현재 사용 중인 파주 축구국가대표 훈련원의 무상임대 기간이 2024년으로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축구종합센터는 33만㎡(10만평) 부지에 관중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형 스타디움과 천연·인조잔디 축구장(12면), 풋살구장(4면), 다목적체육관, 축구과학센터, 수영장 등 각종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선수 300명이 사용할 수 있는 숙소, 식당, 휴게실 등 편의시설과 200명이 상근하는 사무동도 갖춘다. 사업비 15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건립과 관련해 회의를 요청하거나 문의를 하는 등 관심을 보인 지자체가 40여 곳에 달한다. 영천은 30여개 1000여명의 직장 및 클럽 축구 동호인들이 활동하고 있고, 연령대별 유소년 축구단, 중고등부 축구부, 여성축구부 등 다양한 축구인프라 구축을 위해서 영천시와 체육회, 축구협회 등이 함께 노력해 오고 있다.
그동안 영천은 30분이내의 거리에 인적자원이 풍부한 대구, 경산, 경주, 포항 등이 있고, 경부·대구포항·상주영천 등 3개 노선의 고속도로, 경부선, 중앙선 등 뛰어난 접근성으로 남부내륙권의 허브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다양한 스포츠시설을 집적해 놓은 영천종합스포츠센터와 동양최대의 3사관학교 천연잔디 축구장, 7면의 강변축구장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인근 대구 월드컵경기장, 실내육상경기장, 대구FC와 축구전용경기장 등 풍부한 축구 관련 시설과 인적자원을 네트워크화 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영천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유치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파급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제4경마공원과 더불어 전국 제1의 복합레저스포츠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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