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7-02 오전 09:04:5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칼럼]삶의 나날이 전투 같아서는 안 되는데…
사람은 직업 가정 갖고 안정된 생활 소망
국민들 허파 뒤집고 속에 천불나는 형태
2019년 08월 13일(화) 20:48 1074호 [영천시민뉴스]
 
100억 미스트롯을 찾아라, 에서 최종 미(3위)에 뽑힌 홍자(가수·33) 가 부른 노래 ‘사랑 참 힘 드네요’, ‘비나리’, ‘상사화’등의 노래에서 공통분모는 사랑의 애절함에 앞서 사랑의 힘듦을 녹아낸 가사에 곡을 붙인 것이다. 조선조 이전부터 예인들의 삶은 보통의 삶보다 그들은 피 속엔 역마살의 유전자가 깊숙이 숨어있어 삶이 녹녹하지 못함을 봤다. 미스트롯 10위권의 지망자 모두의 노래는 가히 최상급들이며 특히 송가인과 홍자의 노래는 신들린 듯 했고 이들은 하나같이 걸어온 지난날이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할 수 있는 나이에 직업과 따뜻한 가정을 갖고 안정된 생활을 하기를 소망한다. 운동선수 또한 유명한 프로 선수가 되기까지 그 길은 너무 멀고 험하다. 사람이 현재 자기 직업에 만족을 느끼는 사람은 아마도 국회의원 장관 법조인 공무원 OO카지노직원 OO공사 기타 등등에서 즉 신도 미처 몰랐던 황금자리를 차지한 사람들과 안정된 공직자 빼고는 대부분 현재 몸 담아 일하고 있는 생산직 서비스업 자유업 기타 수많은 직종에서 일은 하면서도 실시간 불만을 느끼며 당장 때려치워 접고 싶어도 가정과 자식들 때문에 직장을 포기할 수 없는 나날이 전투 같은 삶의 현실이다.
유명 가수가 되기까지의 길은 멀고 험난하다 유명운동선수가 되기까지의 길은 첩첩산중이며 최근 기업하는 사람들이 또 회의를 느낀다는 얘기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힘들지 않아도 “이 돈이면 가만히 앉아서 놀아도 잘 먹고 살 수 있는 데”라고 중얼….
이제 국민들이 보는 정치권의 시각이다 국회의원과 장관들 수가 너무 많아 희소가치가 없어서 그럴까? 그들의 행태가 국민들의 눈높이와는 늘 거리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4000만 명 중 최고의 정점에 도달한 전생에서부터 복 받고 태어난 선택된 사람들일까? 있을 때 잘해 란 노랫말처럼 여당도 야당도 장·차관도 공직자들도 제발 국민들 허파 뒤집고 속에 천불나는 행태는 좀….이 세상 모든 일에는 영원함이 없음을 알면서….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천,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급부상..
코로나 대처 잘한다 90.2%… 시정 ..
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내년..
문화원 조양각 ~금호강둔치 연결 계..
자전거도로 안전하게 고친다… 행안..
[1면화보]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
안동~영천 중앙선 복선 전철화 필요..
코로나19 특별지원금
[주간포토]
코로나19 등교수업 정상화… 관리자..

최신뉴스

코로나 확진, 외식업계 전전긍긍  
외국인근로자, 코로나 양성판정  
이춘우 도의원 ‘우수의정대상’ ..  
‘치매안심 홈스쿨링’운영… 돌봄..  
코로나19 극복, 비대면 생활체육 ..  
보행자 안전위한 조명설치  
고령농업인 돕다… 75세 이상 청과..  
[6·25와 영천④]신녕지구 전투 승..  
포스코 에너지부, 방역활동·장학..  
영천시·영천초 ‘별누리 오케스트..  
재학생 전원에 장학금  
[영천시청 인사이동]  
[1면화보]길고양이 두고 민민 갈등..  
코로나 대처 잘한다 90.2%… 시정 ..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