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5-26 오전 09:28:3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대구~경산 광역무료환승 시행
대구 경북 상생 공통체 마련
2019년 08월 20일(화) 10:06 1075호 [영천시민뉴스]
 

↑↑ 광역 환승 시범 운영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영천시민뉴스
영천시는 영천~대구~경산 간 대중교통 광역 환승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8월 13일부터 광역(무료) 환승 시범운행에 돌입해 광역 환승시대 개막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 박종운 시의회의장, 이춘우, 박영환 도의원 및 시의회의원 12명, DGB대구은행, 영천교통 관계자는 광역 환승을 알리는 제막행사 후 대구노선 555번 버스에 탑승, 금호에서 대구버스 808번에 환승하는 시연행사를 가졌다.

시는 본 사업을 위해 민선7기 시작부터 대구시를 직접 방문해 우리시 환승 필요성 및 각 지자체 상생발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동의를 얻었으며 경산시와도 적극적인 교류확대를 추진해 대구와 경북이 서로 상생하고 경제공동체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역 환승 시행에 따라 일 800명, 연간 30만명의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환승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되며 그동안 직장인, 학생 등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들에게 교통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광역 환승시행에 따라 버스 요금의 단일화를 추진해 버스요금을 대구 경산시와 동일하게 조정했다. 이로서 그간에 구간요금을 내고 이용하던 청통면, 신녕면 주민들은 추가요금 부담 없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구·경산 간 환승도 가능하게 되었다.

무료 환승 혜택을 받으려면 대중교통 이용 시 반드시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교통카드 1장당 1인에 대해서만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 또한 최초 요금을 내고 환승지점에 도착 후 30분 이내에 갈아타야 한다.

교통카드는 일반카드(만19세 이상) 청소년카드(만13~18세), 어린이카드(만 6세~12세)가 있으며 어린이/청소년은 카드 구입 후 10일 이내 홈페이지에서 할인등록을 해야 한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코로나 극복 경기부양 예산 1139억..
시의회 추경·조례안 14건 심의 의..
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누구?… 후..
영천 주요시설 언제 개방하나… 4단..
“임고 자양 고경 출동 지연…119지..
과수 꽃눈 저온피해 한달 뒤… 현장..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5월 11일부터..
“코로나 농업대책 전무… 교통문화..
총선 선거법 위반행위 보니… 고발 ..
우로지 거북이떼 출현… 생태계 파..

최신뉴스

등교수업 준비… 학교현장 준비상..  
[1면화보]활기차고 건강한 영천  
재난지원금 전국 2위… 4인가구 최..  
공단 신규직원 채용  
최기문 시장·정세균 총리 회동, ..  
코로나19 피해 지방세 감면  
공사현장 소음·먼지 피해… 6000..  
[주간포토]  
“섬김과 겸손으로 다가갑니다”…..  
[일손돕기-1]농민 위해 모두가 힘 ..  
[일손돕기-2]  
시청 간부공무원, 정부긴급재난지..  
폴리텍 설립인가 준비… 교육부 차..  
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심사위원회..  
방역물품 드라이브 스루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