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19-09-16 오전 10:29:1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얕은 뿌리로 태풍에 흔들… 시 전역 위험목에 대한 세밀한 조사 대책 필요
가지치기 등 빠른 대책 요구
2019년 08월 20일(화) 10:20 1075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문화원 조양각 옆에 있는 위험목 히말라야시다.
ⓒ 영천시민뉴스
영천문화원 옆 히말라야시이다 나무가 너무 커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가지치기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

일명 위험목으로 불리는 히말라야시다는 식재한지가 30년은 지났으며 높이가 약 20m 이상으로 태풍 등 바람이 강하게 불면 얕은 뿌리가 큰 힘을 견디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은 “항상 위험목으로 남아있다. 과거 가지치기를 한번 해줬다. 시간이 지나 또 많이 자랐다.”면서 “전선, 전봇대, 담장 등 항상 위험목 반경에 들어가 있다. 지금쯤 가지치기나 아니면 영구히 제거 등으로 대책이 필요한 시기다.”고 했다.

조경업자는 “과거에 많이 식재한 나무다. 현재 보기엔 나무가 튼튼해 보이나 강한 바람이 불면 뿌리가 생각보다 깊지 않다.”면서 “대구시에서도 동대구로 등에 있는 히말라야시다 얕은 뿌리 문제가 종종 대두, 안전성이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했다.

이 나무뿐 아니라 이곳은 정신건강복지센터내 나무도 전선과 뒤엉켜 있고 조양공원내 큰 나무도 전선과 전봇대에 닿아 있어 빠른 정비가 필요하다.
또한 시 전역에 위험목들이 여기저기서 예기치 않는 상황으로 피해를 주기 전 세밀한 조사를 통해 대책을 세워야 한다.

한편, 위험목이 문화재 구역내 있으면 문화재 관련 부서에 절차를 통해서 대책을 세워야 하는 번거로움과 많은 시간이 필요하나 문화재 구역이 아니면 담당 부서 등에서 현장을 파악한 뒤 바로 실행에 옮겨 시민들에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급선무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칼럼]국가적 운명이라 해도 국민은..
야사택지개발 내 도로 차단… 주민 ..
“경로당 건립해 주세요”… 이만희..
내년 총선 민심 향배는… 출마예정..
선원포럼 4주년 기념특강
“번개모임 요청하면 다 모여요”…..
이만희 의정보고서 배포… “큰 성..
[읍면동소식-1]우리동네 이야기 한..
농민수당 지원 시기상조?… 시의회 ..
영천별빛한우 명품 한우구이 한마당

최신뉴스

돌발영상  
영천아리랑연구보존회-전은석회장  
농민수당 지원 시기상조?… 시의회..  
최기문 시장, 경산방문  
2020년 주요업무보고 시작… 시민..  
영동교 배수관 문제… 휴식공간 빗..  
별빛축제 5만명 방문… 직접경제 ..  
민물고기 자원조성 붕어·잉어 방..  
[읍면동소식-2]우리동네 이야기 한..  
노후 경유차 500대, LPG 화물차 10..  
[주간포토]  
신녕지구전투 호국영령 합동위령제  
영천별빛한우 명품 한우구이 한마..  
새마을, 김장철 대비 배추 3500포..  
“무료환승 감사합니다”… 신녕면..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