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19-12-05 오후 08:19:2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칼럼]국가적 운명이라 해도 국민은 답답하다
한국을 둘러싼 다른 나라에 한국외교만 긴박
일본과 악연 속에 장관후보에 국력소비만 해
2019년 09월 09일(월) 20:44 1078호 [영천시민뉴스]
 
지나간 긴 시간 전의 얘기니까 이미 고전이 된 근대적 사기사건 얘기다. 미국보다 더 빠른 정보를 갖고 있는 일본이 그 당시 장영자 고액사기 사건을 보며 일개 국가에서 어떻게 여자 한 명이 저렇게 큰 금융건의 사기행각을 저지를 수 있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아니라도 일본이라는 나라는 대한민국을 늘 좀 그렇게 보는데 역시나 우리나라에 대한 국가의 품격을 평가 절하했다는 후문이 장안에 파다하게 회자되었다.

일본인을 왜X, 중국인을 뙈X, 소련X이라 부담감 없이 부름은 우리는 조상에게 공통으로 물려받은 유전자 속에 씻을 수 없는 침략자들의 알갱이가 뿌리 깊게 박혀있기 때문일 것이다.
동면에서 깨어난 대륙의 기지개가 미국을 긴장하게 하고 북한에게는 ‘아우 주저할 것 없어 쭉 쭉 쏘아 올려 형님이 있잖아. 겁내지마. 그리고 미국 일본 한국을 자주 흔들어봐’ 하고 은근히 부추긴다. 한편 틈새를 기회로 생각하고 반짝이라도 대목장을 노리는 음흉한 러시아가 슬쩍 넘보며 또한 정치 감각이 섬세하지 못한 트럼프 대통령을 몇 번 만나 직거래한 김정은은 기세등등하게 중국을 업고 우호적이며 러시아 앞에 까지 건재함을 과시하는 현 국제외교가의 긴박한 시각이다.

미국 앞에서 우리 북조선은 죽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다. 모두 함께 죽는 길엔 본전 손해 볼 것 없다고 큰소리치며 미국과 일본으로 가는 동해 쪽의 공중으로 미사일을 쏘아 올림은 일본 너희들도 겁과 스트레스를 좀 받으라는 뜻이며 실제 북한이 실리를 챙기고 싶은 곳의 아픈 치아는 일본과 대한민국이다.

작금의 북한은 결코 외로운 늑대가 아니다 함을 보여주려 핵을 사수하며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으며 우리는 중 단거리의 다양한 메뉴의 핵탄을 이미 보유 하고 있으니 당신들 우리를 우습게 생각하지 말라는 으름장이다. 지정학적이고 나라의 국운 즉 팔자라 해도 우리에겐 골치 아프지 않는 나라가 하나도 없는데 특히 역사적으로 긴 시간 이웃인 일본과는 영원한 악연이다. 그런데도 국가는 법무부장관후보 한사람에 매달린 국력소모가 국민들을 너무 슬프게 한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단독]내년 고교 신입생 140명 부족..
“행정복지센터 위치변경, 4차선 도..
화남면체육회 총회, 회칙개정
80m 높이 음악분수 설치
영천시 살림규모 1조 시대… 재정자..
[단독]한약축제 대표 프로그램 1위 ..
[단독]체육회장 무투표 될까
[단독]내년 영천시정 운영방향 보니..
남부동, 수능 격려물품 전달하다
버스승강장 시설개선

최신뉴스

도의회 내년 예산심사… 지역 3명 ..  
한국당, 영천청도 당원협의회 당원..  
[단독]영천시립박물관 예정부지 보..  
[단독]영천시 2020년도 본예산 일..  
관외거주 체납자 징수활동  
[단독]거리현수막 뻥 뚫린 채 게시..  
[단독]현수막 훼손이유 알아보니…..  
매년 1000만원 10년간 1억 기부… ..  
영천 구석구석 보려면 관광택시 ..  
별빛유아숲체험원 개원  
[주간포토]  
공업지역 활성화 시범사업 선정… ..  
포은 서예휘호대회 열려  
보행자용 도로명판 확충  
포도 전문교육… 3회 1000여명 참..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