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19-11-12 오후 07:47:1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동교 배수관 문제… 휴식공간 빗물 떨어져
8월 27일, 9월 3일 확인
2019년 09월 11일(수) 18:51 1078호 [영천시민뉴스]
 

↑↑ 영동교 밑 배수관 빗물이 휴식하는 탁자 위에 떨어지고 있다.
ⓒ 영천시민뉴스
영동교 배수관 공사가 올바르지 못해 영동교 밑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수 공사를 주장하고 있다.

영동교 배수관은 영동교 위에서 비가 오면 빗물이 배수관을 통해 내려가는 시설을 말하는데, 이 시설이 일부는 이상이 없으나 몇곳에는 빗물이 영동교 밑 시민들이 쉬고 있는 의자 등 공간에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 8월 21, 22일 비가 내릴 때 이곳에서 휴식하는 시민들이 알려왔다. 당시는 비가 그친 후라 현장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래서 비오는 날을 기다리다 지난 8월 27일과 9월 3일 현장을 2차례 파악했다. 27일과 3일은 전체적인 비는 많이 내리지 않았으나 사진 촬영 시간에는 상당히 많은 비가 내리기도 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시민 6~7명은 영동교 (시청쪽)밑에서 이야기나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이들은 “우리는 여기를 자주 찾는다. 시원하고 시설도 깨끗해서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오늘은 비가 와서 사람들이 없다. 그래도 비와 별 상관없다. 그러나 다리 난간에서 떨어지는 빗물이 배수관을 통해 자연스럽게 흐르지 않고 옆으로 떨어져 의자 등이 많이 젖었다.”면서 “어떤 곳은 휴식처인 탁자 전체에 떨어져 비올땐 이용하지 못한다.”고 했다.

현장을 확인해 보니 3~4곳에서 배수관이 잘못돼 빗물이 옆으로 새고 있었으며 강건너 완산동 쪽도 비슷하게 보였다.

이에 수변공원 관리하는 담당자에 문의했는데, 담당자는 “빗물이 떨어지는 줄은 알았는데, 우리 부서와 영동교 관리 부서가 다르기 때문에 현재로선 뭐라고 답할 입장이 못된다.”고 했다.

담당 부서에 사진과 현상을 설명을 해 줄 수 있느냐는 물음에 이 담당자는 “이야기는 한번 해 보겠다.”고 했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민간인 영천시체육회장 누가 뛰나…..
대형 영화관 건립추진… CGV 5관 50..
노계 박인로 전국 시낭송 대회… 박..
[단독]시설공단설립·행정기구개편 ..
꿈·끼·흥 펼쳐라… 2019 영천학생..
[단독]폴리텍대학 현장 문화재 흔적..
[단독]조합장 벌금 200만 구형
[기획]매일 밤 다양한 문화행사 펼..
[단독]무소속 김선태 시의원, 자유..
[읍면동 소식]

최신뉴스

[단독]팔공산 둘레길, 16구간 108k..  
[단독]체육회장 연3000만원… 돈 ..  
아궁이 화재 잇따라 주택전소 주의..  
영천시·영남알프스레져 업무협약 ..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상  
[단독]농가 전기울타리에 개 감전..  
천연염색산업 발전모색… 마케팅전..  
[주간포토]  
[기획]영천지역 문 닫은 학교 34곳..  
“오늘 새색시 같아요”… 장수사..  
아듀 2019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  
[읍면동소식]  
한 마을에서 장군 3명 배출… 조재..  
손아영 시집 출판기념회  
[종달새]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