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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3]
2019년 10월 08일(화) 19:34 1081호 [영천시민뉴스]
 
“영천 발전하도록 채찍질 해주길”
이춘우 경상북도의원

ⓒ 영천시민뉴스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진실만을 전하겠다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지역여론을 선도해온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지난 22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문화 정립을 위해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며, 시민과 희로애락을 같이하는 지역 대표언론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대안을 고민하고 시민에게 전달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맡아 지역민과 가장 가까이 호흡하고 있는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영천시민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도 격려와 찬사를 드립니다.
저 또한 영천만을 생각하는 영천인으로 3선 시의원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지역에 산적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도의회 의정활동을 통해 지방소멸의 파고를 헤쳐나갈 특단의 대책을 고민하고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영천시민에게 힘이 되는 도의원이 될 것을 굳게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영천시민신문은 지역 정론지로서 지역사회가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마다 여론을 하나로 모으고, 깨어있는 참 언론의 자세로 우리 영천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역사회로 발전하도록 채찍질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 치의 흐트러짐이 없는 정론직필의 자세로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어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긍지를 심어주는 언론사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


“시민중심 사회로 만드는데 초석”
박영환 경상북도의원

ⓒ 영천시민뉴스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영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영천시민신문이 있기까지 헌신해 온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과 애독자 여러분께 따뜻한 인사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22년간 영천시민신문은 지역 현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2004년 지역신문 최초로 시민기자 제도를 도입하고, 시민편집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방식은 영천시를 시민중심 사회로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는 지방자치시대에 살며 지방분권시대가 한 발짝 다가온 만큼 지역언론의 역할과 가치는 더욱 커질 것 입니다.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공정한 보도와 건전한 비판으로 주민자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경북도의회도 항상 도민과 소통하며 지방자치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로 객관적이고 성숙한 언론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항상 시민의 곁에서 시민과 함께, 시민의 알 권리를 위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영천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시민과 도정 이어주는 가교역할”
윤승오 경상북도의원

ⓒ 영천시민뉴스
안녕하십니까. 경상북도의회 의원 윤승오입니다.
먼저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시민의 삶과 소식을 진실하고 공정하게 전달하는데 애써주신 지송식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시민신문은 지금까지 중앙언론이 담지 못한 지역 현안과 시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알리고 건강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습니다.
저 또한 영천의 모든 지역이 골고루 발전하고 미래경쟁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영천시민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민신문이 아낌없는 제언을 통해 시민과 도정을 더 가깝게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오로지 정론직필이라는 사명감으로 지역의 소중한 삶을 전하고 시민을 대변하여 정직한 비판을 가하며 영천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시민에게 더 사랑받고 신뢰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원하겠습니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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