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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2]
2019년 10월 08일(화) 19:46 1081호 [영천시민뉴스]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미래 밝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독자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로 우리사회의 미래를 밝히면서 언론의 새 지평을 열어 왔습니다.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송식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양극화와 지역, 계층, 세대, 성별을 비롯한 각종 갈등이 위험 수위에 다다랐습니다. 인구는 갈수록 줄어들고, 청년들은 취업절벽 앞에서 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소멸위험지역도 한두 곳이 아닙니다. 이대로 머뭇거리고 있을 수 없습니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고 이끌어온 경험이 있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상북도만이 할 수 있고, 경상북도가 반드시 해내야 할 그런 과제들을 구체화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사라져가는 농촌을 살아나는 농촌으로, 농업에서 청년들의 희망을 찾아주고, 서민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장애인을 비롯한 힘들고 어려운 분들에게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경북의 강점을 살린 신산업을 조기에 육성하고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를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지역주민의 동의와 참여, 그리고 사회 각 부문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역주체 간에 막힘없는 소통이 이뤄지고 시도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우리사회의 여론을 형성하고 미래를 밝히는 역할은 언론이 담당해야 합니다.
영천시민신문이 그 중심에 서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민의 사랑과 관심 속에 지역발전과 사회통합을 선도하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도민의 눈과 귀 역할에 충실해야”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 영천시민뉴스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독자에게 신속·정확한 정보를 보도하는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정론직필의 자세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 문화 정립을 위해 애쓰시는 영천시민신문 지송식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사회를 올바른 시각으로 안내하는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언론은 지방화시대에 지방의 논리와 입장을 대변하고, 급변하는 시대를 앞서 분석하면서 실효성 있는 처방책을 내놓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만큼 지역발전을 주도하고 도민의 눈과 귀의 역할에 충실한 영천시민신문에 거는 지역민의 기대는 크다고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공정한 보도, 건전한 비판, 그리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의 입장을 대변하고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살아있는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300만 도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이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참언론으로 지역에 뿌리 내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 영천시민뉴스
청명한 하늘로 빛 고운 바람이 부는 가을의 길목에서 맞이하는 호국과 충효의 고장 영천 지방의 대변지인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2주년을 4만여 경북 교육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후 정론직필의 자세로 영천의 중심 언론으로 성장하기까지 온힘을 기울인 지송식 사장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영천시민신문은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심층 분석하여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집중 전달하며 4차 산업혁명의 시기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참 언론’으로서의 역할로 영천시민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에 깊은 뿌리를 내렸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진실하고 올바른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여 지역 발전의 견인차가 되고 지역사회 문화 창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의 힘을 키우고 있는 따뜻한 경북교육’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2주년을 다시 한 번 더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민심을 대변하고 지역 주민의 자긍심을 살려나가며 지역의 현안을 함께 고민하면서 영천 시민의 사랑 속에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쓴소리 함으로써 잘못 질책… 지친 시민에 격려 필요”
성낙균 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장

ⓒ 영천시민뉴스

지역민의 관심과 건강한 시민사회를 선도하고 지역사회의 나침판이 되어 주는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영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많은 정보와 소식을 접할 수 있고 알 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오신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해 임직원 여러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여론을 균형 있게 정리하고 여러 분야의 정보전달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질적, 양적으로 지역신문으로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는 참모습을 볼때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문은 올바른 방향제시와 진실을 이야기 해주어야 합니다. 사회가 다원화 되고 복잡할수록 신문의 역할은 중대하고 그 기능은 확대되어야 하며 또한 비평을 통한 건강한 시민사회가 유지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사람의 입맛에 오미(味)가 있듯이 신문의 역할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쓴 소리를 함으로써 잘못된 방향에는 질책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고, 단맛은 지친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 칭찬과 응원으로 격려가 필요하며 짠맛은 우리사회가 부패하지 않도록 소금과 같은 역할을 해 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역 어르신들의 나눔과 베풂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애독자와 함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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