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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1]
2019년 10월 08일(화) 19:50 1081호 [영천시민뉴스]
 
“시대 변화 선도하는 언론 역할 해야”
이만희 국회의원

ⓒ 영천시민뉴스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만희입니다.
항상 깨어있는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신과 영천시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현장을 발로 뛰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시민들의 작은 소식까지 챙기는 따뜻한 신문이 되어 왔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이었으며 정직한 눈으로 지역의 여러 사건들을 취재하여 바람직한 여론 형성은 물론 영천시민들의 정보와 지식의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공익적 기능에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지역신문이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선다는 사명감으로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기여하고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창간 22주년을 맞아 독자들이 더욱 신뢰하고 우리 지역의 횃불이 되는 더욱 멋진 영천시민신문으로 발전하길 기원하며, 영천시민신문이 우리 영천의 지혜를 모으고 자발적 협력을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오늘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기운이 찾아들고 하늘이 푸르러지는 등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이 가을 영천시민신문과 영천시민 여러분들 모든 가정에 항상 기쁨만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영천발전 든든한 지원자되길 기대”
최기문 영천시장

ⓒ 영천시민뉴스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지역민의 꾸준한 사랑과 신뢰를 받아 온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97년 창간 이래로 지역민이 필요한 알차고 유익한 정보, 차별화된 뉴스 제공을 위해 애쓰신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열정적인 헌신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경북도내 지역신문 중 유료부수 1위와 지역신문 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을 12년째 지켜온 영천시민신문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영천은 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체감 행정에 중점을 두고, 일자리가 있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으로 시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높여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민이 행복하고 위대한 영천을 위해서는 전 시민이 올바른 여론을 형성해 서로 신뢰하고 화합해 나가야만 합니다.
지역민의 여론을 대변하고 지역 발전을 선도해온 영천시민신문사가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영천발전을 위한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인다’고 합니다.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공정, 정확, 신속하게 정보를 전하고,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리며 영천시민신문 가족과 시민여러분들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박종운 영천시의회 의장

ⓒ 영천시민뉴스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바른 언론을 선도하고 있는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언론의 사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그동안 균형 잡힌 보도로 지역민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을 발로 뛰며 지역밀착형 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언론의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천시민신문이 지역을 지키는 대표정론지로서 거듭 발전하고 바른 시각에서 책임 있는 보도로 미래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시민과 독자들로부터 변함없이 사랑받는 언론으로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시민이 믿고 신뢰하는 대표 주간지”
정연화 영천문화원장

ⓒ 영천시민뉴스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올바른 지역 여론형성을 위해 힘써주시는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시는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생동감 넘치는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알려줌으로써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시민의 삶의 질을 더욱 높여왔습니다. 앞으로도 언론의 가치를 보존하며 시민들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주간지로서 더욱 도약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영천문화원에서는 지역 전통문화의 발굴 계승과 진흥을 위하여 문화행사를 많이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의 문화 참여와 여가 선용이 될 수 있는 문화강좌를 매년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영천시민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성장하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지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 해주길”
정서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 영천시민뉴스
시민신문 창간 2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정보와 생동감 넘치는 기사로 건강한 여론문화를 선도해 오신 지송식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지역 대변지로서 더 담대하고 지역민과 애환을 같이하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지금은 기업도 어렵고, 경제도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어려움은 기업들이 감당하기 힘든 ‘비용과 규제사슬’에 꽁꽁묶여 있고, 여기에 세계경제침체, 미·중 무역분쟁, 일본 규제 등 대외 악재가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길은 열린 마음으로 함께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함께하면 위기극복의 해답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우리 상의도 더 열린 마음으로 기업활력, 인구증가, 희망영천 대열에 동참하겠습니다.
시민신문도 이제 연륜이 많이 쌓였습니다. 맏형으로서 지역사회의 밝은 모습을 더 많이 실어 주시고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시길 감히 부탁을 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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