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5-27 오후 07:52:1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인터넷 뉴스]‘시민기자 기획취재’ 최고기사 선정… ‘색다른 여름휴가’ 클릭 1위
3분기 시민신문 최고의 기사
2019년 10월 10일(목) 17:58 1081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2019년도 3분기 영천시민신문 최고의 기사는 ‘시민기자 기획취재’ 기사가 선정됐다. 영천시민신문 시민자문편집위원회는 지난 10월 2일 본사 2층 회의실에서 2019년도 3분기 편집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고의 기사를 선정했다.

이날 회의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본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ysmnews.net)에 실린 기사 중 클릭수가 많은 1위에서 30위를 공개했으며 최고의 기사는 클릭수와 무관하게 기사발굴, 취재방향, 독자에 전달하는 정보, 공익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이번 3분기 최고의 기사는 올해 4월 1회를 시작으로 매주 2명의 지역주민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듣고 소개하는 시민기자 기획취재이다. 이 기사는 시민기자들이 지역의 인물들을 만나 소개하는 코너로 무엇보다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과 50명에 달하는 인물을 소개하는 지속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9년도 3분기 시민편집자문위원회를 통해 알아본 인터넷 홈페이지 클릭수 1위에서 30위를 차지한 기사는 다음과 같다.

△1 <관광>휴식·체험 색다른 여름휴가 원한다면… 가족 연인과 함께 영천으로 오세요(1517) △2 시청 281명 정기인사 단행… ‘쇄신 vs 독단’ 평가 엇갈려(1392) △3 태풍 후 농산물공판장 둘러보니… 복숭아 시세 뚝(1389) △4 KBS전국노래자랑 녹화장소 시민운동장으로 결정… 어떻게 생각하십니까?(1355) △5 2곳에서 동시 개최된 전국향우연합회… 통합 가능할까(1211) △6 분만 산부인과, 건축허가 신청 이달 말 착공 1159) △7 전국영천시향우연합회 총회… 손수일 재경회장 취임(1123) △8 “상식 어긋나는 부탁은 거절… 반대 위한 반대 하는 분 많아”(1083) △9 민선7기 최기문 시장 출범 1주년 성과와 향후 과제는(998) △10 김영석 전 시장 항소심 마지막 공판… 증인 3명 심문(981) △11 2020년도 영천관련 예산확보 위해 지역 정치인이 뛴다(979) △12 [학생기자 르포]과거 대한민국 다녀오다… 왜곡된 역사에 분노감(963) △13 임고면 매호리 저수지 주변 땅 소유권 두고 주민간 다툼 일어나(960) △14 [기획]수목원 속 야시장 존재… 다양한 푸드트럭으로 고객 유치(942) △15 문화예술제와 한약축제, 다른 장소 같은 날짜 개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939) △16 영천시자원봉사센터 소장 자리가 뭐기에(926) △17 [칼럼]국가적 운명이라 해도 국민은 답답하다(925) △18 지역 건물 공장 경매 수두룩… 업계 “제조업 기피, 낙찰률 최저”(921) △19 <인터뷰>“경북미래학교 운영으로 공교육 확립… 인재 고장 경북 되살릴 터”(918) △20 <시민기자 기획-16-1>“차별화로 성공가능성 열어”…150만원으로 시작, 18호 분점 오픈(916) △21 학교운동장에 제초제 살포해 논란… 학생 건강은 괜찮나(911) △22 아파트 신축 공사장 인근주민 “소음 먼지로 엉망” 호소(908) △23 동영천로타리 클럽회관 개소식 열고 발전 다짐하다(905) △24 영천지역 농협마늘수매가 결정 앞두고 농민과 조합, 기 싸움 치열(900) △25 폴리텍대학 신청서 반려 내년 개교 불투명(886) △26 홍산마늘·빨간감자 영천에서 잘 재배될까(877) △27 주민자치위 운영 깜깜이… 명단공개 모르쇠(873) △28 <인터넷 신문>‘소체 금 6명 인터뷰’ 최고기사 … ‘마늘시세 어떻게’ 클릭 1위(870) △29 <1면화보>지역발전에 감사드립니다(868) △30 [시민기자 기획-19-1]“와인장인 자부심 갖기 위해 최선”… 세계 5대 와인품평회서 금상(852)순이다.

이번 3분기 인터넷 홈페이지 클릭순위를 보면 기획취재를 제외하고는 중복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사들이 고루 분포된 것을 알 수 있다. 순위 안에는 정치, 사회, 행정, 인터뷰, 화보, 교육 등 다양한 기사들이 포진해 있다. 특히 다양한 사회 및 정치기사를 비롯해 학생기자 르포, 기획, 칼럼, 1면화보, 시민기자 기획 등이 순위 안에 있다. 여기다 시민편집자문위원회 회의내용 보도가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한 것이 눈길을 끈다.

이번 인터넷 홈페이지 클릭수 1위는 <관광>휴식·체험 색다른 여름휴가 원한다면… 가족 연인과 함께 영천으로 오세요(1517)이다. 이번 기사는 시기적으로 휴가기간이라 많은 클릭수를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2위는 시청 281명 정기인사 단행… ‘쇄신 vs 독단’ 평가 엇갈려(1392)이며 3위는 태풍 후 농산물공판장 둘러보니… 복숭아 시세 뚝(1389)이다.

박근도 편집위원은 “편집회의 마지막은 항상 최고의 기사를 선택하고 있다. 이번에는 새로운 위원님들이 많은 관계로 신문사 추천도 받아서 선정하겠다. 3분기 시민신문 홈페이지 클릭수 순위를 보면 정말 다양한 기사들이 분포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독자들이 다양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번에는 심층보도와 기획취재가 많아져 볼거리가 풍성해진 느낌이다”고 말했다.

이재근 위원은 “3분기 최고기사는 ‘시민기자 기획취재’를 선정했다. 기사를 발굴하고 취재함에 있어 연속성과 지속성은 정말 힘든 부분이다. 그럼에도 6개월 이상 50명에 달하는 인물을 취재 보도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며 “편집의 다양함은 부족하지만 시민기자들의 노고가 빛나는 기사로 최고의 기사에 선정함에 부족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춘자 위원은 “클릭수 순위를 보면 매우 다양하다. 이제 독자들이 일방적인 기사에 편중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지면신문과 함께 시민신문 인터넷을 찾는 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만큼 인터넷 신문도 활성화 해야 한다.”며 “앞으로 일간지에서 볼 수 없는 시민신문만의 독창성 있는 기획과 기사들이 필요한 시기다”고 설명했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코로나 극복 경기부양 예산 1139억..
시의회 추경·조례안 14건 심의 의..
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누구?… 후..
영천 주요시설 언제 개방하나… 4단..
“임고 자양 고경 출동 지연…119지..
과수 꽃눈 저온피해 한달 뒤… 현장..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5월 11일부터..
총선 선거법 위반행위 보니… 고발 ..
“코로나 농업대책 전무… 교통문화..
우로지 거북이떼 출현… 생태계 파..

최신뉴스

영천시 2년 연속 예산 1조원 될 듯..  
‘당신을 기억합니다’… 노무현 ..  
[독자투고]아파트 경비원의 죽음…..  
‘고대에서 현대까지’… 시립역사..  
고경 발전소 결사반대  
개성 넘치는 시청사 만들다… LED ..  
여름철 폭염대비 도로살수차 운영  
아파트분양 불법홍보… 현수막·전..  
영천축협 동부로지점, 3천만 원 보..  
영천시, 제2차 지역고용대응 특별..  
봉사자 방문자 발길 ‘뚝’  
영천시·영천경찰서 협업… 야광 ..  
코로나19 이겨내자… 지역사회 성..  
바르게살기, 헌혈 참여로 봉사전개  
등교수업 준비… 학교현장 준비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