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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현장민원 해결강화… 빠른 민원해결에 감사 표시
최기문 시장 취임 후 효과 발휘
2019년 05월 08일(수) 21:37 1061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교 표석 제보 전과 후.
ⓒ 영천시민뉴스
언론에 민원을 제기한 제보자들이 행정의 발빠른 민원처리에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있다.
지난 2일 오전 한 시민이 영천지하차도 영동교쪽 오른쪽 표석이 기울어져 있는 것을 사진으로 제보했다. 이곳 표석은 기울어진지 오랜 시간이 지났으나 시민들이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으나 이날 한 시민이 제보했다.
이에 본사 담당자는 총무과 시정담당 부서로 바로 사진을 전송하면서 “민원 조치 부탁한다.”는 메시지만 전달했는데, 오후 5시 50분경 “민원 조치 완료 했다.”며 사진과 함께 본사 담당자에 보내왔다. 이에 본사 담당자는 제보자에 ‘민원 조치 완료’ 사진과 함께 통보했는데, “빠른 조치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달 30일 오전 택시 운전수(창신아파트앞 택시승강장에서 대기하는 택시중 한사람)는 창신입구 도로가 하수관 정비로 파헤쳐져 있어 불편하다는 제보를 사진 4장과 함께 본사로 제보했는데, 이 사진 역시 총무과 시정담당 부서로 전송하며 “민원 조치 부탁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 창신 입구 도로 제보 전과 후의 모습.
ⓒ 영천시민뉴스
이에 담당 부서에 통보, 다음날인 1일 오후 “민원 조치 완료했다.”는 문자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전송해 왔다.
본사에서는 민원 조치 완료했다는 사진과 함께 제보자인 택시 운전수에 전달했는데, “현장 민원을 빨리 처리해줘서 고맙다.”는 답을 보내왔다.
이렇게 간단한 민원은 최기문 시장이 들어온 뒤 점점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데, 공무원들의 일사분란한 움직임이 시민들로부터 칭찬을 듣고 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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