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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진료 서류만 40여종… 간소화 필요
관계자 “사용처 달라 힘들 듯”
2019년 06월 25일(화) 17:32 1068호 [영천시민뉴스]
 
병원의 각종 확인서를 간소화 하는 방법은 없을까.
지난주 한 독자는 병원에서 필요한 서류를 신청했는데, 서류 명칭은 진료확인서다.
그런데 진료확인서를 신청하니 병에 대한 아무런 기록이 없다는 것이다. 단순 병원을 다녀갔다는 기록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 독자는 “진료확인서에도 병명 등 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병명 등이 없어 병명이 나오는 다른 서류를 신청하려고 물어보니 (진단서는) 비용이 훨씬 더 비싸 일단 확인서를 가지고 갔다.”면서 “진료 확인서를 신청하면 확인서에는 병명 등을 기록해 진료확인서나 진단서 등 몇몇 가지를 통합, 병원 서류를 간소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 홍보팀 담당자는 “법적인 서류와 병원 내규상 크게 2가지의 서류가 있다. 진단서 등은 법률적으로 필요한 서류며, 진료확인서 등은 간편한 것이므로 법률과는 다르다.”면서 “사용처에 따라 또 다시 분류되는 것이므로 현재로선 간소화 방법 등은 논의하지 않고 있다. 병원 서류는 수십여 가지가 있으나 그때그때 다르게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병원의 한 의사는 “진료확인서는 단순 확인이다. 학교, 예비군훈련 등에서 간편한 확인서가 필요하나 보험 등에는 진단서 등 다소 엄격한 느낌을 주는 서류가 필요하듯 병원의 여러 가지 서류를 간소화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면서 “만약 진료확인서에 병명 등이 자세히 기록됐으면, 학교나 예비군훈련 등에 제출하기는 꺼리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병원 서류는 소견서 초진기록 진료확인서 진단서 등 40여종에 이르고 있어 간소화할 필요성(수수료도 통일)이 있다는 지적이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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