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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전국대회 5년 연속대상·장관상
동부초 국악오케스트라
2020년 02월 04일(화) 22:59 1097호 [영천시민뉴스]
 

↑↑ 동부초 국악오케스트라가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 영천시민뉴스
영천동부초 국악오케스트라(우리소리 찾아가는 아이들)가 1월 19일 열린 ‘제8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대회에서 악기부문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고 각 분야별 참가팀 가운데 유일하게 한 팀이 차지할 수 있는 종합대상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경기도 양주 해태크라운 연수원에서 열린 ‘모여라 국악영재’는 제과전문 해태크라운 기업이 국악영재 육성을 위해 개최하는 전국최대규모의 어린이 국악경연대회로 기악, 무용, 성악, 타악 등 각 분야별로 뛰어난 기량을 뽐내는 자리가 된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에 개최된 8회 대회에서는 전국각지의 27개 팀이 참가해 열전을 벌였고 영천동부초등학교 국악오케스트라가 악기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과 함께 종합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동부초등 권해인 교장은 “학교 공사로 인해 연습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큰상을 받아서 무척 기특하다.”며 “지난 한 해 동안 지도교사와 학생, 학부모님들이 함께 애쓰고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을 받은 듯해서 매우 기쁘고 우리 지역의 자랑이자 경북의 자랑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국악오케스트라 학부모회 심미경 회장은 “국악오케스트라를 잘 육성해온 교장선생님과 지도선생님 그리고 어려운 경연을 잘 치른 아이들에게도 고마운 일이다. 우리도 부모로서 후원자로서 한결같은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인사했다.

영천청소년국악관현악단 단장인 이이동 지도교사는 “교육과학기술부 학생오케스트라로 선정된 이후 이번에 그 열매를 하나 수확한 것 같아 지도자로서 매우 기쁘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순하 시민기자  smtime@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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