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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공병대 부지 영화관 들어올까… 현재 협의 중
회사 측, 6월중 착공 예정
2020년 03월 24일(화) 12:11 1104호 [영천시민뉴스]
 

↑↑ 옛 공병대에 들어설 영화관 현수막, 바로 옆 5층 상가건물.
ⓒ 영천시민뉴스
옛 공병대 상가에 영화관이 들어설 전망이다. 공병대내 상업부지중 문화시설이 들어설 부지에 영화관이 들어선다는 현수막을 3월 10일경 이 일대 붙였다.

현수막 내용에는 ‘롯데시네마 프리미엄 6개관, 6월중 착공예정’이 있는데, 이를 두고 완산동 주민들은 현수막 사진을 찍어 ‘완산동 발전의 굿뉴스’라며 SNS통해 전달했다.

이곳 주민들은 “완산동에 영화관까지 들어오면 완산동 발전이 곧 영천 발전이다. 동대구 17분에 달리는 대구선이 곧 완공되면 발전은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화관 건립을 환영했다. 그러나 현수막 내용에는 주최와 연락처 등 객관적인 사실을 전해줄 단서가 없어 이곳 공병대 상업지역 땅 분양과 상가 건물 분양을 맡은 회사 담당자에 문의했다.

고은힐즈 담당자는 “롯데시네마측과 현재 협의를 진행 중에 있으며 서로간 조율하고 있다. 건축사에서도 허가 과정을 위해 설계도 추진 중에 있다.”면서 “나머지는 영화관 운영비용, 수수료 비율 등을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을 계약서에 세부내용으로 들어가야 할 부분을 최종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현재 추진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영화관이 들어설 문화시설 부지 옆에 상가가 완공, 상가를 분양받은 계약자들이 지난해 11월 과장 광고(영화관 병원 등이 들어선다고 한 것)에 의한 피해를 입었다며 매매대금 반환소송을 진행했다(본지 1089호 4면 보도).

소송의 요지는 상가를 분양 받았을 땐 영화관 병원 등이 들어선다는 것에 의해 계약하고 계약금과 중도금 등을 지불했는데, 영화관 등이 들어설 기미가 일절 보이 않아 계약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고 분양 회사측을 압박했으나 영화관이 오는 6월 착공되면 회사측과 분양받은 사람들은 소송에서도 서로 한 발 물러설 것으로 보인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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