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5-21 오후 02:42: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옛 공병대에 들어설 영화관 현수막, 바로 옆 5층 상가건물
예산, 용량 등 의문 투성이
2020년 03월 27일(금) 14:53 1104호 [영천시민뉴스]
 

↑↑ 유성물산의 폐기물 공장 2019년 10월 모습
ⓒ 영천시민뉴스
북안면 고지리 불법 폐기물처리 공장의 폐기물이 행정에서 나서 세금으로 치우고 있다. 현재 현장에는 80% 이상의 폐기물이 처리된 상태다.

고지리 페기물공장인 유성물산은 2019년 폐기물에 불이 2차례나 발생하는 등 행정에서도 2차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처리예산을 확보해 행정대집행으로 처리 중에 있으며, 처리 과정에서도 주민들까지 나서 매일 공장 입구에서 24시간 근무를 하며 주민환경 감시활동을 펴고 있다.

↑↑ 폐기물 처리가 한창인 현재 모습
ⓒ 영천시민뉴스
코엔텍에서 발주를 받아 하도급은 청도산업이 담당해 매일 몇 t씩 실어 나가고 있는 형태로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폐기물 총량은 현재 공정율과 처리비용, 언제까지 처리하는지 등에 대해서 현장 담당자에 전화로 물었는데, 담당자는 “시에서 승낙을 받아야 이야기 해 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와 협의해서 오면 설명하겠다. 내가 설명하는 말과 시에서 하는 말이 틀리면 안 되므로 더 이상 말해줄 수 없다.”고 말해 폐기물 처리에 많은 의문이 있는 것으로 해석됐다.

현장에도 공사 안내판을 세우고 입찰인지 수의계약인지와 총량이 얼마이며, 처리비용은 t당 얼마 등의 안내 표시가 있어야 하나 어디에도 안내판은 없으며, 아주 작은 안내판에는 ‘용무가 있는 사람은 연락해 달라’는 안내가 있어 전화로 연락하니 ‘오리발’을 내밀고 있는 실정이라 폐기물 처리 예산에 대한 오해의 소지로 남아 있다. 또한 영천시 관내 향후 이같이 처리할 경우가 종종 발생, 폐기물 처리 비용이 깜깜이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시민들에 정확하면서도 자연스레 공개해야 한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코로나 극복 경기부양 예산 1139억..
시의회 추경·조례안 14건 심의 의..
영천 주요시설 언제 개방하나… 4단..
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누구?… 후..
“임고 자양 고경 출동 지연…119지..
과수 꽃눈 저온피해 한달 뒤… 현장..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5월 11일부터..
총선 선거법 위반행위 보니… 고발 ..
“코로나 농업대책 전무… 교통문화..
우로지 거북이떼 출현… 생태계 파..

최신뉴스

교통신호등 잇따라 설치하자 찬반 ..  
청소년 동아리 맞춤 지원… 11개 ..  
코로나19 안전한 개학  
농식품 수출 활성화 위한  
유흥시설 집중단속 실시… 코로나1..  
여성 사회진출 길 모색… 새일센터..  
시 특별교통수단 추가 운행… 휠체..  
외국인 민원인 통역 서비스 제공…..  
학교운영위협의회 개최… 김범수 ..  
우리동네 시민경찰 선정 표창  
경로잔치·윷놀이행사 취소 결정…..  
우로지 거북이떼 출현… 생태계 파..  
[1면화보]등교개학 준비 완료  
보조금 횡령 변론종결  
시민신문 학생기자단 운영… 지역 ..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