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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영천고,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인기
과학중점·체육거점 학교
2019년 11월 08일(금) 02:05 1085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고 학생들이 프리허그데이를 하는 모습.
ⓒ 영천시민뉴스
1951년 12월 1일 개교한 영천고등학교는 영천시에 있는 공립형 일반 고등학교이며 과학중점학교, 체육거점학교를 동시에 운영하는 학교이다.

영천고는 지금 356명이 재학 중이고 52명(남 18명·여 34)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영천고의 교훈은 진실, 긍지, 패기이며 교육목표는 ‘즐겁게 배우고 함께 실천하는 따뜻한 미래인재 육성’이다. 영천고는 지역최고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화된 도서관, 편안한 기숙사, 기숙사건물 2층에 약 100명 정도 수용 가능한 독서실 같은 자습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심지어 자습실은 에어컨과 히터를 잘 틀어준다. 영천고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과학중점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한동대학교와 함께하는 R&E활동과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STEAM 활동, 진로 로드맵 발표대회 등 많은 활동이 영천고에 있다. 이러한 영천고의 열정적인 교육에 대한 지원은 작년 대입에서 결실을 맺었다. 작년 대입에서 서울대를 비롯한 수도권 유명대학, 국립대에 많은 합격자가 있었기 때문이다.

2018 전국 종별 태권도 선수권대회에서 1, 2, 3위를 싹쓸이 하고 경북교육감배 전국 합기도 선수권대회에서 1, 3위를 하는 등 예체능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영천고는 학생들이 열정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지 자신의 진로에 맞추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지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많은 인재들을 우리지역, 영천에서 키워내고 있다.

- 김민찬 영천고 학생기자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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