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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활력대책 필요”
이영기 의원 5분 발언
2020년 06월 19일(금) 08:29 1116호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이영기 시의원(동부·중앙동)이 지역 건설업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6월 15일 열린 제208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내 3926개 전문건설업체가 신고한 기성실적 중 원도급 공사 기성은 44%, 하도급은 56%로 이 가운데 지역 업체 수주 점유율은 지난해 경북 하도급 시장의 규모가 전년에 비해 10% 줄었음에도 2018년 27%에서 2019년 37%를 기록했다.”라며 “건설업은 제조업이나 서비스업보다 일자리 창출 및 생산 유발효과가 높아 이와 연계된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산업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경제는 마이너스 성장률을 전망하고, 국내경기도 장기 침체화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건설업 경기 체감지수는 정부의 지원정책으로 인해 가계 소비 증가 등 내수 경기 회복이 반영되어 일부 반등하고 있으나 여전히 부진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건설투자 축소로 사업 발주량이 줄어들게 되면 원청업체의 물량 감소는 물론이고 하도급업체 더 나아가 건설 관련 도·소매업과 음식점까지 매출이 감소하게 된다.”면서 “영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 업체와의 공동계약 비율을 49%까지, 하도급 비율은 70% 이상 높이도록 권장할 수 있고, 지역 업체 건설 중기 사용과 지역에서 생산한 건설자재를 구매하거나 사용하도록 권장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실적은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영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건설 산업에 대한 활력 대책이 필요하다.”라며 “지원책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해 주시고, 집행부에서도 좀 더 적극적인 시책을 펼쳐 달라”고 촉구했다.
장칠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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