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8-03 오후 05:48:1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화원 조양각 ~금호강둔치 연결 계단, 청소는 누가 하나
거미줄로 이용하기 큰 불편
시청 담당부서 명확치 않아
2020년 06월 23일(화) 09:16 1117호 [영천시민뉴스]
 

↑↑ 문화원 조양각과 금호강 둔치를 연결하는 계단옆에 폐기물
ⓒ 영천시민뉴스
영천문화원 조양각과 금호강 둔치를 오르내릴 수 있도록 설치된 계단에 대한 청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영천문화원을 중심으로 좌우측에 2개, 조양각 서편에 1개,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1개 등 총 4개의 계단이 설치돼 있다.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계단 난간은 거미줄로 뒤엉켜 있고 계단의 바닥에는 각종 열매와 낙엽 등이 떨어져 걸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지만 청소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 문화원 조양각과 금호강 둔치를 연결하는 계단에 열매
ⓒ 영천시민뉴스

이곳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 한 시민들은 시민신문을 방문하고 “여름철에는 매일 청소를 해야 한다. 하루라도 하지 않으면 거미줄과 나무열매, 낙엽 등으로 인해 이용하기가 불편할 정도다”면서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관계기관에서 대책을 세워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문화원 조양각과 금호강 둔치를 연결하는 계단에 거미줄로 출입이 어렵다.
ⓒ 영천시민뉴스

이와 관련 영천문화원 관계자는 “이곳을 관리하는 영천시청 담당부서를 보면 조양공원은 산림녹지과, 조양각 마당은 중앙동사무소, 조양각은 문화예술과 등 다양한 것으로 안다”면서 “금호강둔치와 연결된 계단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담당부서가 정해져 있지 않다. 문화원에서 시청에 공공근로 청소인력 지원을 요구했지만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영천시 관계자는 “확인해 본 결과, 계단 설치는 여러 부서에서 필요에 의해 설치했다. 청소 등 관리에 대해서는 담당부서가 명확치 않다”면서 “청소의 경우 강변을 청소를 할 때 계단도 함께 청소하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귀촌 이유..
[시민기자 기획17]유행 따라 끝없는..
영천시의회 ‘7대5’ 대립구도 고착..
요양병원 진료 행위 논란 “불만”v..
자양면, 경로당 운영 재개… 운영 ..
다자녀 시청직원 혜택… 복지포인트..
[1면화보]벽화로 아름다운 영천
[주간포토]
[기획③]요금 다른 867개 공영주차..
사골곰탕 신상품 출시

최신뉴스

의장선거 앞두고 설전… “협의 하..  
영천시·대구대 힘 모으다… ‘한..  
산불방지 기관평가 최우수… 녹색..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 찾아가..  
경로당 부분 개방실시… 일상생활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LPG 1t 화물..  
지역발전 간담회 개최  
고경 지역사회보장협 회의  
전통시장 살리고, 지역 어르신 도..  
고교 맞춤형 교육과정 연수… 고교..  
“타 학교 학생과 정보공유”… 한..  
식품접객업소 방역의 날 운영  
영천시의회 ‘7대5’ 대립구도 고..  
[1면화보]벽화로 아름다운 영천  
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귀촌 이..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