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8-03 오후 05:48:1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내년 3월 개교 예정
교육부 확정통보, 정원 200명
2020년 06월 23일(화) 09:21 1117호 [영천시민뉴스]
 
영천시 화룡동에 신축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6월 19일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 확정을 통보 받았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2일 개교할 예정이다.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2학년 학위과정으로 로봇관련 4개학과에 편제 정원은 200명(1학년 100명·2학년 100명)이다. 설립 인가 공문에 따르면 로봇기계과, 로봇전자과. 로봇IT과, 로봇자동화과에 각 25명씩이다.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 사업은 화룡동 989번지 일원 8만여㎡에 진입도로 개설, 인프라 구축 등의 기반조성 비용을 포함하여 435억원을 투입한 영천시의 숙원사업이었다.

영천시는 건축비 대응 투자 103억원, 부지매입 60억원, 진입도로 개설 30억원 산림복구비 등 19억원 등 212억원을 투자했다. 학교 건물은 지난해 12월 이미 준공됐다. 로봇캠퍼스는 학과 구분 없는 로봇융합 기술교육 중심학사운영, 개방형융합실습실 운영, 로봇 요소기술별 모듈식 교과 운영 등으로 기존 대학의 교육운영방식과 차별성을 둘 계획이다.

로봇캠퍼스는 지난해에만 두차례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가 반려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이에 영천시민들의 서명을 받아 교육부에 조속한 인가를 촉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에 최기문 영천시장은 6월 6일 영천호국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행사 후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조속한 인가를 당부했고 이에 이 도지사는 다음날인 7일 코로나19중앙대책본부 영상회의에서 정세균 총리와 유은혜 교육부총리에게 로봇캠퍼스 조기 설립인가를 특별히 건의한 뒤 11일만에 설립인가를 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확정의 배경에는 로봇캠퍼스 설립인가를 위한 11만 영천시민의 서명운동과 로봇캠퍼스 설립 관계자 및 일선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귀촌 이유..
[시민기자 기획17]유행 따라 끝없는..
영천시의회 ‘7대5’ 대립구도 고착..
요양병원 진료 행위 논란 “불만”v..
자양면, 경로당 운영 재개… 운영 ..
다자녀 시청직원 혜택… 복지포인트..
[1면화보]벽화로 아름다운 영천
[주간포토]
[기획③]요금 다른 867개 공영주차..
사골곰탕 신상품 출시

최신뉴스

의장선거 앞두고 설전… “협의 하..  
영천시·대구대 힘 모으다… ‘한..  
산불방지 기관평가 최우수… 녹색..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 찾아가..  
경로당 부분 개방실시… 일상생활 ..  
노후경유차 조기폐차·LPG 1t 화물..  
지역발전 간담회 개최  
고경 지역사회보장협 회의  
전통시장 살리고, 지역 어르신 도..  
고교 맞춤형 교육과정 연수… 고교..  
“타 학교 학생과 정보공유”… 한..  
식품접객업소 방역의 날 운영  
영천시의회 ‘7대5’ 대립구도 고..  
[1면화보]벽화로 아름다운 영천  
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귀촌 이..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