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7-07 오후 12:42:4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급부상… 군위·의성 갈등 원인
영천 재유치 운동 제안
사회간접 시설이 발달
2020년 06월 26일(금) 08:31 1117호 [영천시민뉴스]
 

↑↑ 4년전 시내에 걸린 유치 찬반 현수막(시민신문 자료사진).
ⓒ 영천시민뉴스
대구에서 영천으로 출퇴근하며 사업하는 한 시민이 6월 11일 저녁 본사를 방문하고 ‘대구공항통합이전에 대해 영천이 재유치 신청 운동을 하는 것이 어떠냐’며 제안했다.

아니라 다를까 오비이락 격으로 18일경부터 지방 일간지에서 ‘공항 이전 제3지역 영천 급부상’ 등의 보도가 쏟아져 나오기도했다.

본사를 방문한 시민은 “군위 의성 두 지역이 갈등으로 유치가 잘 진행되지 않고 있다. 투표를 했으나 투표전 군위는 ‘우보면 한곳을 신청한다. 소보면 신청은 안 한다.’는 것을 아직도 주장해 투표 결정에 승복하지 않고 있다. 군위의 입장도 맞는 말이다. 군위는 투표로 선정된 장소인 의성과 (군위군)소보면을 확정하고 신청하면 군위에서는 지지를 안 한다고 천명하고 있다. 소보면이 군위지역이기 때문에 군위군의 서명 없이는 신청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두 지역은 어려울 것 같다.”면서 “두 지역 갈등이 오래갈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영천에서 다시 유치전을 들고 나오면 좋을 것 같다. 3~4년 전 영천이 공항이전 후보지에서 탈락했는데, 아주 아쉬웠다. 대구 시민들도 다 영천을 지지했었다.”고 나름 공항이전에 관심도 높음을 강조했다.

↑↑ 대구에서 열린 공항이전 설명회 모습(시민신문 자료사진).
ⓒ 영천시민뉴스

이에 당시 공항이전 현장을 맡아 취재한 담당 기자는 “갈등 속을 틈타 등장하려니 모양새가 좀 그렇다. 그런데 4년 전 당시 공항이전 취재를 맡고 현재 군위군 우보면과 소보면 그리고 의성군 비안면의 공항이전 추진 상황을 잘 알고 있다. 투표로 선정된 비안면과 소보면은 행정구역이 의성과 군위 2개로 나눠져 있어 행정 절차상도 문제로 부상하고 있어 공항이전 관계자들은 내심 좋은 인상은 아닌 것은 사실이다.”면서 “영천은 당시 시민들의 유치 반대를 해서 후보지에서 탈락한 것은 아니다. 많은 시민들은 반대해서 탈락했다고 알고 있으나 영천 탈락 이유는 포항공항과 전투기 중첩(충돌 가능성)이 된다는 이유에서 영천 4곳 후보지 모두 탈락했다. 그래서 당시 권영진 대구시장이 가장 안타까워하기도 했다. 그러나 중첩은 현대 기술로 해결이 가능하다고 하며, 유럽에서는 시행하고 있다고 하는 보도를 접하기도 했다. 이런 점을 들어 다시 검토해 보면 영천도 가능성은 있다. 전혀 배제된 지역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4년 전 상황과 달라진 것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하양~금호간 6차선 확장(250억 원 확보) 등의 예산이 연차적으로 투입되고 있어 공항 외 사회간접자본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달한 곳이 영천이다는 분석이 대두되고 있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천, 대구공항 이전 후보지 급부상..
코로나 대처 잘한다 90.2%… 시정 ..
폴리텍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내년..
[1면화보]민족통일 영천시협의회 통..
문화원 조양각 ~금호강둔치 연결 계..
자전거도로 안전하게 고친다… 행안..
코로나19 특별지원금
안동~영천 중앙선 복선 전철화 필요..
[주간포토]
코로나19 등교수업 정상화… 관리자..

최신뉴스

시의회 의장단 선출, 정회·속개·..  
[1면화보]다시 뛰자 경북… 함께 ..  
풍락지 영천습지 오염  
시의회 협치 필요성 이구동성… 의..  
[의장단 선출 이모저모]  
시설관리공단 출범 “혁신경영 일..  
도로변 공사로 가로수 피해 발생…..  
영천시 454명 인사이동  
[특집]“생활 속 행복 실현에 최우..  
영천육상 전국최강… 전국대회 연..  
‘선생님, 또 어디 가요’… 올해..  
[주간포토]  
[경북연합]국내 최초 삼국유사 테..  
고교학점제 교육과정 협약… 최적 ..  
경북 낭만결혼식하면 예식비 500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