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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대구대 총장, 영천귀촌 이유 뭘까
도시 농촌 장점 모두 갖춰
2020년 07월 28일(화) 10:58 1122호 [영천시민뉴스]
 
현직 대학교 총장들이 잇따라 영천으로 귀촌하고 있다. 교육계 거목들의 잇따른 영천귀촌 소식이 알려지면서 영천시가 귀촌1번지 교육도시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서길수 영남대 총장이 수년 전 자양면 용산리로 귀촌한데 이어 최근에는 대구대 김상호 총장이 고경면에 귀촌을 준비 중에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대구경북 각종 광역단위 행사에서 영천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현재 마을주민들과도 잘 어울리며 친화적이어서 지역에서 대환영을 받고 있다.

2017년 취임한 제15대 서길수 영남대총장과 관련, 자양면 용산리 정성우 이장은 “주말마다 자양으로 내려와 주거하며 집을 관리하고 있다.”며 “마을에 행사가 있으면 참석을 잘 못하지만, 거의 빠지지 않고 협찬한다. 많이 도와주신다.”고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지역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고 외부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마을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협찬하셨다.”고 설명했다.

2018년 취임한 제12대 김상호 대구대총장과 관련, 고경면 창하리 이창희 이장은 “현재 과수원에 있는 사과 저장창고와 농가주택을 수리 중에 있다. 집수리를 위해 1주일에 한 번씩 온다.”면서 “수리가 끝나면 아들이 먼저 이사를 오고 그 뒤에 총장님이 이사를 오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대학 총장들이 영천으로 귀촌한 배경에 대해 영천시 인구정책과 김영태 인구행정담당은 “영천에서 가족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려는 교육계의 거목들이 많다.”면서 “입지조건과 자연환경이다. 영천은 대구 포항 경주 등 주요도시와 접근성이 좋고 전원생활이 가능해 도시와 농촌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천시 거주를 희망하는 외지인에게는 전입지원금, 출산양육지원금, 귀농귀촌지원, 관내기업지원, 각종 공공시설물 이용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시민이 만족하는 시민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칠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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