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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7대5’ 대립구도 고착화 되나
미래통합당 의장단 독차지
2020년 07월 28일(화) 11:03 1122호 [영천시민뉴스]
 
영천시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소속 시의원들이 5석 모두 차지했다. 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회운영에서 협치는 사라지고 ‘7대5’ 대립구도가 고착화되는 것은 아닌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관련기사 2면).

지난 7월 1일과 2일 열린 영천시의회 209회 임시회에서 의장단 선출이 무산된 후 20일 만인 7월 21과 22일 열린 제210회 임시회에서 제8대 후반기 의장단 선출과 원구성이 완료된 가운데 전반기와는 전혀 다른 투표결과가 결과가 나왔다.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3석 모두를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이 차지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영천시의회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3명 등 총 5명을 선출하는 선거의 투표결과를 보면 1차에서 당선인 5명의 득표수가 전부 7표다. 기권은 전부 5표. 7표는 미래통합당 의원 전원이고 기권 5표는 더불어민주당 3표, 무소속 2표로 보인다.

전반기의 경우 의장·총무위원장·산업건설위원장 자리 3개는 미래통합당, 부의장과 의회운영위원장 자리 2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맡으면서 여야 협치가 이뤄졌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았었다. 하지만 후반기에는 미래통합당 독식이다. 이 같은 배경에는 소속정당의 숫자에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전반기 의장단선거 당시 소속정당을 보면 전체 시의원 12명 가운데 미래통합당 6명, 더불어민주당 3명, 무소속 3명으로 과반을 넘는 정당이 없었다. 하지만 후반기에는 무소속 김선태 의원이 미래통합당으로 입당함에 따라 미래통합당 7명, 더불어민주당 3명, 무소속 2명으로 바뀌면서 미래통합당이 과반을 넘겨 표 대결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구조가 됐다.

이번 영천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과정을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지켜본 시민들은 “서로 조금씩 양보를 했다면 좋았을 텐데, 많이 아쉽다.”면서 “의장단 선거기간 발생한 갈등을 빨리 추스르고 오직 시민만 바로보고 의정활동을 펼쳐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장칠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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