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10-27 오전 10:09:1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연이은 태풍에 농작물 직격탄
낙과 도복 침수피해 발생
2020년 09월 08일(화) 09:27 1127호 [영천시민뉴스]
 
제9호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의 연이은 동해안 통과로 대구경북에 많은 상처를 남겼다.

9월 2일 부산에 상륙해 동해안을 관통한 ‘마이삭’에 이어 9월 7일 울산에 상륙해 동해안으로 빠져 나간 ‘하이선’의 영향으로 영천시에도 공공시설물이 유실되고 가로수가 쓰러졌다. 특히 수확기에 접어든 농작물이 낙과 도복 침수피해를 입었다.

영천시에는 마이삭의 영향으로 8월 2일 23.9㎜, 3일 79.9㎜의 강우량을 기록했다. 평균풍속은 2일 8.6(km/h), 3일 16.60이었다.

경북도에서 잠정집계(4일 기준)한 도내 23개 시군의 농작물 피해현황을 보면, 의성 561㏊, 상주 338.3㏊, 포항 322㏊, 청송 260㏊, 영덕 249.6㏊, 안동 231.3㏊, 영천 229.2㏊ 등 총 3029.8㏊의 피해를 입었다. 과수의 경우 경북도내에는 2066㏊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의성 451.4㏊, 청송 247㏊, 포항 212㏊, 영덕 199.6㏊, 안동 179㏊, 영천 148.9㏊순이었다.

영천시 공공시설로는 괴연동 소교량과 본촌동 마을입구 가도 및 상수도 관로 등이 파손됐고 가로수가 바람에 쓰러졌다. 금호~대창간 도로(지방도 909호선)가 침수되기도 했다.

이밖에 임고면의 한 건물외벽이 떨어졌고 신녕면의 농가주택 지붕이 강풍에 뜯겨져 나갔다.

영천시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영천은 타 도시에 비해 공공시설물 피해가 상대적으로 미미한 편이다”라고 했다. 농작물피해를 담당하고 있는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확기 과수 낙과피해가 심하다. 최선을 다해 피해복구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천시민 100명 중 2.4명 응급실 도..
[1면화보]가을꽃 가득한 둔치
영천시 공무원 근로시간 보니… 시..
영천시 13명, 5급 승진의결
중앙동 도로확장 공사 가속화… 남..
화랑설화마을 시범운영… 주말 많은..
지역 최초 수필 강의… 다양한 연령..
‘고향의 강’야영금지 무색… 추석..
영천의 숨은 매력 알리다… 2020 SN..
[주간포토]

최신뉴스

북영천역 철로 밑 통로박스 통행 ..  
[1면화보]독도야! 우리와 함께 하..  
공공비축미곡 매입 시작  
[기획⑤]연간 100만명 방문하는 체..  
“영천교육 특수성 고려해야… 소..  
맥섬석GM(주), 맥섬석 찜질방 중국..  
국비확보에 최선…최기문 시장 국..  
영천시, 2020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영천역 주차장 유료화 추진… 시민..  
‘이겨내자 코로나19’… M댄스아..  
개강·휴강·재개강… 코로나19 ..  
6·25 전사자 유해발굴… 신녕전투..  
영천 포환의 기대주, 첫 전국대회..  
한돈협회, 장학금 기탁·이웃사랑 ..  
신녕농협, 영천시 인구늘리기 홍보..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