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0-09-17 오후 08:37:2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달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종달새]
2020년 09월 15일(화) 08:12 1128호 [영천시민뉴스]
 
서울사람 영천방문에 우려
●… 방송국 드라마 촬영차 영천시를 방문한 방송국 촬영팀들을 두고 주변에서 구경하는 시민들이 “서울 사람들 여기와도 되나” 등으로 코로나19를 걱정하는 목소리.
시민들은 “3월 코로나가 극심할 때 서울 사람들은 대구 경북 사람들은 서울에 얼씬도 못하게 했다. 심지어 환자들조차도 서울 병원에 오지 말라는 통행금지까지 발령하기도 했다. 그런데 지금은 서울이 극심하다. 서울 사람들은 아무런 말도 없이 마구 휘젓고 다니고 있다. 이것도 금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걱정의 목소리,
이에 다른 시민들은 “서울은 우리나라 중심이라 어쩔 수 없다. 우리나라를 세계 전체로 본다면 서울은 미국이다. 미국이 기침하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된다는 말처럼 서울에서 기침하면 지방은 입원하는 꼴이라 서울 사람들이 활보해도 가만히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친서울주의 발언을 하기도.

산모에게 관심 사랑 보내야
●… 9월 8일 오전 시내 고층 아파트에서 30대 산모가 우울증으로 투신.
산모의 투신 이유는 산후우울증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경찰 관계자는 “젊은 산모가 너무 안타까운 행동을 했다. 생후 4~5주 지난 아기를 두고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다.”고 설명.
이 소식을 전해들은 시민들은 “산후우울증은 무섭다면 아주 무서운 것이고 가볍게 보면 주변의 관심과 사랑만 있으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동전의 양면을 가진 것이다.”면서 “주변 뿐 아니라 사회가 나서 산모가 있다면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잦은 대화와 응원의 메시지를 항상 전해주는 것을 시민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이야기.

공무원 휴가 사용두고 의문
●… 9월 11일 불법옥외광고물 수거요원이 불법광고물 수거(철거)에 대해 민원을 가지고 담당자에 문의하고 현장 조치를 하려고 하니 “해당 지역 동사무소 담당자가 ‘휴가 갔다.’고 자리에 없으며, 본청 담당자를 찾으려니 본청 담당자도 ‘휴가 갔다.’고 하니 이 무슨 희한한 일이냐”고 하소연.
수거요원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는 격인지, 아니면 고의로 한 것인지 너무하다. 아마 골치 아파 휴가를 사용했지 싶다. 머리아픈 민원이 있으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데, 책임 회피성 피난이다.”고 불만을 표시.
공무원들의 휴가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연가 특별휴가 등이 대표적이며, 위의 휴가는 연가며 연가는 1년 중 몇일을 누구나 사용할 수 있음.
이를 두고 공무원들 중에서도 “대부분 급한 사적인 볼일을 본다. 그러나 머리 아픈 민원이 발생하면 회피성으로 사용하는 수도 종종 있어 이를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시민과 공익을 위한 민원 해결은 당당하게 처리하는 마음 자세부터 가지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조언.

자동차종합검사 불만 더 커져
●… 자동차종합검사 문제가 점점 불거지고 불똥이 지역 선출직 리더들에게 전가.
영천시가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돼 올 7월부터 대도시 자동차종합검사와 같은 방식으로 검사가 실시.
이에 일반 시민들의 불만은 물론, 한 중고 자동차 판매업자가 본사에 전화해 불만을 표시.
중고 자동차판매업자는 “대기관리권역은 시장이나 국회의원 등과 상관없는 것이다. 오직 법에 의해 시행되는 것이다.”고 한 본지 보도 부분에 대해 열변.
자동차 판매업자는 “법은 만인에 평등한데, 어째서 법에 의한 것인지, 이번에 시행된 것은 경북도내 대도시와 칠곡과 영천시가 포함됐다. 그럼 영천시와 비슷한 곳이 다 포함되어야지 안동시, 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등은 모두 제외다. 이래도 법으로 이루어진 것인지”라면서 “이는 시행 전 영천시의 선출직 의원 모두 몰랐기 때문이다. 이제 터지고 나니 우왕좌왕하고 있다. 사전에 알고 대책을 세웠으면 이런 일을 없을 것이다.”고 화를 내기도.
이 판매업자는 “한 대 팔면 검사장에 가서 검사하고 와야 하는데, 검사 비용이 7만 원으로 대폭 인상, 검사장 가면 화물차는 많아서 대기 시간이 2~3시간은 걸린다. 바뀐 법에 의하면 돈 더 주고 시간 다 빼앗기고 이것이 무슨 법인지”라고 불만을 표시.

다함께돌봄센터 공개 모집
●… 영천시는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맞벌이, 다자녀 가정 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 이용하는 다함께돌봄센터의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
다함께돌봄센터는 금호읍 소재 (구)경북육아종합지원센터 건물에 설치하여 소득수준과 무관한 일반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입소정원은 20명.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 신청자격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민간단체이며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친 후 24일부터 29일까지 접수.
영천시 관계자는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부모양육 부담을 경감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 다함께돌봄센터 수탁기관 모집 공고는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가족행복과 보육아동담당(054-330-6213)으로 문의.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뉴스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천 미분양아파트 269세대… 미분..
김병하 시의원 의원직 상실위기
출향인 김진규 구청장직 상실
독감예방접종 확대실시
연이은 태풍에 농작물 직격탄
농민수당 도입 설문결과 논란… 영..
경북최초 에어샤워 설치… 공기현황..
[기획⑧]“고객만족 위한 운영체계..
신녕마늘 명품화 위한 토양개량제 ..
공설시장, 동문 진입금지

최신뉴스

보현산별빛축제 영천과일축제… 온..  
“경북형 뉴딜정책 SOC사업 추진”..  
“노사민정 통해 노사가 상생발전..  
“대화와 협치 통해 서로 소통해야..  
e스포츠 대회 열리다… 코로나 이..  
[읍면동 소식]사업설명회 방역 간..  
생활폐기물 불법배출 제로… 무단..  
여성암 검진 깜짝 이벤트… 수검률..  
자양면 마스크 목걸이 나눔… 안전..  
경북간호사회, 선별진료소 위문  
‘친구들아 사랑한데이’ 학교폭..  
교직의 첫 걸음 내딛다  
[1면화보]태풍때문에… 농심 멍들..  
태풍에 농작물 초토화… 김현수 장..  
영천시, 산업장관상 수상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뉴스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chol.net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