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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지 물고기 떼죽음… 태풍지나간 후 발견
빗물에 섞인 소량 농약 원인인 듯
2020년 09월 22일(화) 08:48 1129호 [영천시민뉴스]
 

↑↑ 삼부지에 물고기들이 죽어있는 모습.
ⓒ 영천시민뉴스
화산면 삼부지에 고기가 많이 죽어 있는 것을 낚시꾼이 제보했다.

9월 16일 현장을 확인해 보니 저수지 가장자리에 크고 작은 고기들이 많이 죽어 있었다.
가까이 있는 주민에 물어보니 “좀처럼 이런 일이 없는데, 깜짝 놀랐다. 주변에는 공장 등이 없어 이물질이 저수지로 들어올 일이 없을 것이다. 이상한 일이다. 앞으로 관심 있게 주변을 살펴봐야 하겠다.”고 했다.

이 저수지는 농어촌공사 영천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영천지사에서는 장마 전후, 태풍 전후 저수지를 모두 살피고 있으나 현장은 뒤늦게 발견했다.

태풍 후 현장을 확인한 농어촌공사 영천지사 담당자는 “태풍 전에도 점검하고 갔는데, 죽은 고기는 없었다. 그런데 태풍 2개가 이어서 지나가고 난 뒤 현장을 보니 이런 현상이 발생했다. 금방 조치를 했다.”면서 “원인에 대해서는 주변 농사하는 농민들의 농약이 비에 씻겨서 조금씩 들어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작은 고기들이 많이 죽은 것을 봐서는 미세한 농약 성분으로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현장을 목격하고 제보한 낚시동호인은 “지난해도 이런 현상이 일어났으며 올해도 일어났다. 관계기관에서는 수질 분석을 의뢰하는 등 원인을 잘 파악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했으면 한다.”고 했다.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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