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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2]
2020년 10월 13일(화) 09:22 1131호 [영천시민뉴스]
 
“생기넘치는 언론사 되길 바라”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 영천시민뉴스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영천의 대표신문으로 자리잡은 영천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정론직필의 자세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언론문화 정립을 위해 애쓰시는 영천시민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함으로써 올바른 가치판단을 돕는데 언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분권이 강화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서 지역신문은 주민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앞으로도 공정한 보도, 건전한 비판, 지역의 입장을 대변하고 독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생기 넘치는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새롭게 출범한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가 도민의 뜻을 섬기고 올바르게 대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희망·용기주는 언론으로 성장”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 영천시민뉴스
영천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영천교육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영천 지역의 발전과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정론직필의 자세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영천시민신문은 23년이란 긴 시간동안 시민과 함께하며 시민의 뜻을 대변해왔습니다.
또한 지역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여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주었고 지역사회의 협력과 소통을 이끌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정직하고 소신있는 기사로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건강한 지역 사회의 기반을 다지는 신문이 되어주실거라 믿습니다.
올 한해 영천교육지원청은 ‘삶이 아름다고 희망을 주는 영천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풍성하고 윤택한 삶을 사는 교육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영천 지역에 자긍심을 지닌 미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영천교육현장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민들의 사랑 속에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언론이 되길 기원합니다.


“사랑받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정서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 영천시민뉴스
영천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긴 세월 동안 지역의 중심 언론사로서 시민의 눈과 귀가되기 위하여 노력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신문은 지역언론의 맏형이고 지역의 현실을 가장 잘 반영하는 매체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전달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시민과 기업인의 사랑을 받는 신문사가 되어 주시길 감히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하여 전례 없는 위기가 닥치면서 ‘대면경제’에서 ‘비대면 O2O 경제’로 급격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영천상공회의소는 이러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지역대표경제단체로서 역할과 책무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앞길에 무궁한 발전을 빌겠습니다.


“다양한 정보 신속 정확하게 제공”
정연화 영천문화원장

ⓒ 영천시민뉴스
늘 새로운 길을 걸으며 지역민의 동반자가 되어준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문화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 세계가 처음 겪어보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인해 모든 생활에 많은 변화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영천시민신문은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23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수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노고가 많으셨던 임직원 및 기자 여러분들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힘든 이 시기에 언론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고 추측, 과장이 없는 올바른 언론의 역할을 해주시리라 확신합니다.
또한 영천 시민들의 삶을 기록해 주시고 이를 토대로 시민들이 각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그 과정에서 모두가 옳은 길로 갈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이 영천을 대표하는 언론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다시 한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구독자 여러분들의 매일이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가치있고 사랑받는 언론 되길”
조영철 영천향교 전교 겸 국학학원장

ⓒ 영천시민뉴스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민신문사 창간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에 시민신문사는 전 사원들에 폭넓은 시야와 뜻깊은 고견과 학구 속에서 장족에 발전함을 먼저 찬사를 보내고자 합니다.
흔히 사회에서는 언론을 대표할 수 있는 기관을 관 없는 제왕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즉 정의와 진실을 위해서 정론과 직필을 칼 같이 애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시민들에 목소리에 정립하며 지역현안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보도하고 올바른 판단으로 건강한 시민사회로 가꾸어 가는데 더 큰 몫의 이정표가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영천향교도 귀사와 함께 영천시민을 위하여 인성교육을 통해서 전통문화와 미풍양속 및 도덕성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사명과 의무를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바램인즉 앞으로 영천시민신문사가 지역발전을 선도하기 바라며 지역민에 귀감이 될 정보들을 취보하여 주민들에게 오래도록 사랑받고 가치 있는 언론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 창간23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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