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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1]
2020년 10월 13일(화) 09:26 1131호 [영천시민뉴스]
 
“시대 선도하는 지역언론”
이만희 국회의원

ⓒ 영천시민뉴스
영천시민신문 임직원 및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이만희입니다.
영천시민들의 알 권리의 충족과 함께 영천발전을 위해 애써온 영천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창간 이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역의 작은 소식도 소홀이 하지 않고 영천지역에 필요한 정보와 생활을 담아왔습니다.
또한 사회의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늘 초심을 잊지 않고 처음과 같이 한 길을 걸어오며 영천시민에게 있어서 동반자와 같은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아낌없는 제언을 해주시고 영천시민은 물론 전국 방방곳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출향인 들에게도 정겨운 고향소식을 전해주는 소식지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지역신문이 바로 서야 지역이 바로 선다는 사명감으로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우리 영천의 지혜를 모으고 시대의 변화를 선도하는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창간 23주년을 맞아 독자들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라며 더욱 멋진 영천시민신문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공정하고 바른 정보를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

ⓒ 영천시민뉴스
영천시와 함께 걸어온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3년 동안 영천시민신문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통해 영천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지역의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대변하였고, 알차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우리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며 정론직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임직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시민들이 영천시민신문을 보며 우리 지역 곳곳의 이야기를 접하고, 영천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바른 정보를 제공하면서 시민의 삶에 귀 기울이는 언론사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영천시도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분만산부인과 설립, 출산양육지원금 확대 등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금호대창 하이패스 IC설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도 만전을 기울여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데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불편을 이해하고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영천시민신문이 우리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낼 수 있도록 끈끈한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미래 언론문화 선도 역할”
조영제 영천시의회 의장

ⓒ 영천시민뉴스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바른 언론을 선도하고 있는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언론의 사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시민의 알 권리를 채워주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역할로 시민과 함께 호흡해 왔습니다.
또한, 초지일관 언론 본연의 눈동자로 살아있는 뉴스,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으로 언론 존재의 가치를 보여주는 소중한 지역 신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을 지키는 대표정론지로서 거듭 발전하고 균형 잡힌 시각과 비판으로 미래 언론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시민과 독자들로부터 변함없이 사랑받는 언론으로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영천발전 조언과 정책제시하길”
박영환 경북도의원

ⓒ 영천시민뉴스
23년 동안 시민신문이 뿜어낸 물과 공기는 정론직필로 영천지역을 맑고 밝게 만들었습니다.
최근 유튜브나 경쟁 소셜미디어로 인해 활자매체가 어려운 때입니다. 하지만 시민신문은 쏟아지는 뉴스를 실어 나른다는 느낌을 주지 않고 맥락을 집는 뉴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다양한 지면을 보면 독자들에게 ‘어떻게 생각하도록 하기’보다는 ‘어떤 것에 대해 생각하도록 이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무릇 언론은 사실의 전달자로서 뿐만 아니라 각종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의 장이 되고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대응해 뉴스가치를 새롭게 창조해 내야 할 것입니다.
영천시민신문이 지역사회 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해 주시고 특히, 영천발전을 위한 더 많은 조언과 정책제시, 건전하고 애정어린 비판 등을 통해 ‘생동하는 영천’ 실현의 밑거름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시민신문이 더욱 빛을 발하고 생각하고 소통하는 더 큰 바른 언론으로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올바른 방향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언론사로 계속 성장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려움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기를”
윤승오 경북도의원

ⓒ 영천시민뉴스
영천시민의 행복과 권익 증진을 위한 가교역할을 통해 지역발전과 시민권익 보호에 기여하고 있는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시민의 삶 속에서 사회, 경제, 생활 속의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히 제공하기 위해 힘써주시는 시민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전 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분 뿐 만 아니라 삶의 행동 양식에 이르기까지 코로나19는 사회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사회가 혼란스러운 지금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 할 수 있도록 지역 언론의 사명감을 가지고 그 기능과 역할을 더욱 잘 감당하여 시민들과 함께 이겨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저 역시 맡은 바 소임을 다하여 현재 직면해 있는 지역민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하루 속히 지역경기가 되살아 날 수 있도록 묵묵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신문이 독자들의 가슴을 파고드는 진실됨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애환과 소식을 전하고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신문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애정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냅니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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