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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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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07 오후 06:5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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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과 24시간은 정확 공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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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같던 새해가 문이 열리면서 해맞이나 스스로에게 새로움을 다짐하고 금년 한해는 하면서 자신과의 약속을 굳게한 시간이 조금 전 이었는데 돌
[
2015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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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위는 직분 품성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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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사회가 느끼는 한국적 민주주의의 속살은 인간성회복을 위한 시민성 시민적 윤리와 시민사회의 관심사는 참여의식이다.
[
201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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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오일쇼크 (유가전쟁)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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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고 나면 떨어지는 기름 값으로 중소기업과 대기업 그리고 미국과 군사적으로 이념이 반대쪽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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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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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의 한 수가 더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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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구조와 해부학적으로 인체는 신이 빚은 최고의 예술품이며 정교하기로는 컴퓨터 그 이상의 어떤 우주과학 기술이나 군사적 로봇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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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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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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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아르바이트생을 무릎 굻린 백화점 모녀와 승무원을 비행기에서 내리게 한 부사장의 일상은 나는 무조건 너희들 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는 차원이
[
201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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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는 만사형통을 기대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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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의 화기(불기운)를 제압하기 위한 풍수적 의미 속에 광화문 앞 해태상의 지킴이는 풍수지리설에 의미를 더한 것이다. 조선왕조가 개성에서
[
201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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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존재의 가치관은 자기 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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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라는 공동체 의식이 정치권에서부터 모범을 보이지 못함의 민낯이 통상적인 관례처럼 행하니 정자세에서 명확한 국가관을 갖고 지역구의 대표가 되
[
201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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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칼럼>아프리카 같은 나라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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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손톱과 발톱과 송곳니 털과 가죽 힘 등을 겸비한 짐승보다 머리를 쓰는 능력에서 지구의 주인공이 되어 자연과 환경을 개척하고 문화를 이루
[
201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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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두 개의 명제를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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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상 명제의 성립은 냉철한 추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애당초 미리 정점의 결과를 공상해 놓고 그것을 목표로 한땀 한땀 논리에 따라
[
2014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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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국가의 존립에 따른 뜻이라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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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유산을 받고 태어남은 하늘로부터 큰 복을 받은 일이며 자자손손 빈국 아닌 곳에서 태어남도 예사로운 다행이 아니다. 마실 물조차 실컷 마실
[
2014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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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행복한 시간이 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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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 저럭 겨울로 가는 문턱까지 왔다. 봄에 시작하여 여름을 지나 가을을 건너 겨울 문전에 들어서니 긴 줄당기기의 세월호 관련도 계절이 4번
[
201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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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인내에 한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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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난 딸아이에게 엄마가 오늘 외갓집에 가는데 만약 저녁에 조금 늦게 올 수도 있으니 겁내지 말고 동생 유치원에 갔다 오면 냉장고 안의 간
[
2014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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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아! 가을이 왔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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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 섶 로렐라이 언덕 아래 유유히 떠 있는 배 위로 가을의 전령사 낙엽이 바람따라 살포시 내려 앉고 테임즈강 위에도 가을 노래가 흐르고 개
[
201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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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존재의 이유를 뭉개는 병든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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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에서 신부가 되는 신학교의 교육과정 중에 방학 때마다 피정(일정기간 세상과 격리 후 명상과 기도에 임하는 시간)에 몰입한다. 혹독한 나와
[
2014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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