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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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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07 오후 06:5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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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고장난 벽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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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벽시계가 멈추면 전지를 갈아 끼우든지 태엽을 감고 윤활유를 뿌려 손을 보면 갈 수 있는데 가수 나훈나와 김용임의 세월은 고장도 없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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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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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가을 편지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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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추의 하늘은 더 높게 맑게 푸르게 칠해 놓고 10월의 들판은 풍만하고 부티나는 황금빛으로 바꿔 벼 콩 조 깨 수수 등이 무겁고 긴 더위를
[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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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공짜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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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힘은 절박함이나 긴박한 상황에 부딪히면 누구나 한순간 동물적인 감각과 초아의 능력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풀거나 급박했던 순간을 이겨 나온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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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고정 관념이란 무서운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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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관념에 의해 지배되는 태도를 철학에서는 본질주의라고 하는데 이는 어떤 대상(물질 또는 추상적)의 고정된 본질이 미리 확실시 되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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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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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명예도 부귀도 물처럼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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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자연, 사람과 생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라는 대명하에 흙과 돌 바람과 비, 햇살 낮과 밤의 상생하에 만물은 자기의 생각을 전하고 모
[
201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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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사욕의 종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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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계 형사 3명이 고층 아파트 전문 절도범 강모(28)씨를 끈질긴 추적끝에 두달여만에 검거했다. 경기 과천시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은 범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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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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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옥석을 가리는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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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개념은 어느 부분 일정한 인구가 지리적으로 같은 지역에 사는 집단으로 그 지역사회의 특징으로 볼 수 있는 역사 전통 언어 문화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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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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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수준을 국민의 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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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의 중심에서는 ‘귀태’란 초특급의 막말이 터지는가 하면 사회의 한쪽에서는 19세 소년이 17세 소녀를 살해한 후 시신을 엽기적으로 훼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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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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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무전감방 유전병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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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가나 유행어는 시간이 흐르면 세월의 무거움에 눌려 추억의 보자기에 쌓여 명맥만 유지하는데 머리 좋은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엔 유행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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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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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사람들의 마음도 푸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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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윤리적 판단이란 개인적이며 집단사회의 관점을 넘어서서 영향을 받는 모든 사람들의 이익을 고려해야 하는 논리가 기본이다. 여기서 이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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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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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큰 판의 혁신으로 진화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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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 판으로 보는 영상을 3D가 입체적으로 보는 현장감을 살렸고 미래의 4D는 장면에 따라 박지성이 패스한 공을 내가 다시 박지성에게 패스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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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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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기다리는 마음은 달밤에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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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이 필 무렵이면 두견새가 운다고 하여 진달래꽃을 두견화라고도 부르며 진달래꽃으로 담은 술을 두견주라 하여 예부터 풍류와 멋을 즐기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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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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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칼럼>대중적 질투에서 벗어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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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소주 먹고 누구는 양주 먹고 대중가요의 한 소절이다. 같은 암에 걸려도 상위층에 있는 돈 많은 사람의 생존율이 월등한 통계의 숫자가 나
[
2013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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