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마공원허가 6월말 종지부?
|
|
김 시장, 무산위기설에 발끈
|
2012년 07월 02일(월) 11:20 [영천시민신문]
|
|
|
최근 불거지고 있는 영천경마공원 무산위기설과 관련 김영석 시장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지난 16일 출향인과의 모임에 참석해 (경마공원 허가문제를) 6월말까지 종지부를 찍으려고 한다고 언급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에는 법제처 법령해석위원회에서 ‘신규 경마장을 유치하기 위해 세제감면 혜택을 부여하거나 감면할 수 없을 경우 그 만큼의 재정지원은 불가하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허가문제가 벽에 부딪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경마공원허가문제가 차질을 빚는 것은 레저세 때문. 유치당시 레저세를 30년간 50%감면해 주겠다는 약속했으나 유치이후 지방세법이 바뀌면서 3년마다 지방세감면조례를 바꿔야해 경북도에서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와 관련 김 시장은 “마사회 경북도 농림수산식품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영천시 5개 기관이 있다. 행정절차를 하나씩 처리해도 한 달이 걸린다.”며 시일이 소요됨을 설명하고 “최종협상에 들어간다. 지난주에 경북도와 마사회, 농림수산식품부가 3자회동을 했다. 목표는 6월말까지 종지부를 찍자고 이야기가 되었다”며 허가문제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했다. 이어 “농림부에서 중재안을 가지고 다음 주 다시 모인다. 걸림돌을 제거하기위해 모임을 가지려고 한다. 안 된다는 것은 아니다.”며 거듭 강조했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