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03:50:5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마시작, 물웅덩이 인도… 보행자 어디로 가나
시, 예산부족 이유 수수방관
2012년 07월 10일(화) 01:24 [영천시민신문]
 

↑↑ 망정주공 인도 중앙이 물바다를 이루고 있다.
ⓒ 영천시민뉴스

보행자가 통행하는 인도 중앙에 물웅덩이가 생겨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울퉁불퉁한 인도가 장기간 방치되면서 작은 비에도 배수가 안 돼 물웅덩이로 변했지만 행정당국은 수수방관하고 있다.
야사동 소재 망정주공아파트 앞 인도의 경우 지면이 곳곳이 울퉁불퉁해 비만 오면 물이 고이기 일쑤다. 지난달 30일 내린 작은 비에도 인도 물웅덩이가 생긴 곳이 3곳에 달했다.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은 인도통행이 어렵게 되자 교통사고의 위험을 감수하면서 도로로 내려가 이동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비가 그친 뒤 2~3일 동안 물이 빠지지 않고 고여 있어 주민 불편이 장기간 지속된다는 것이 더 큰 문제다.
본사에 이 같은 사실을 알린 망정동 박 모씨는 “맑은 날이라 인도에 물이 고여 있는 줄도 모르고 이곳을 걷다가 발목까지 물에 잠겨 깜짝 놀랐다”면서 “인도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겼는데도 계속 방치되고 있다. 보행자의 권리는 안중에도 없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기 전에 하루 빨리 보수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이런 곳이 여기에만 있겠느냐. 이 기회에 인도뿐만 아니라 장마와 관련된 공공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이다. 이에 대해 시청 담당부서는 “상시점검을 하고 있다”면서 “시내 쪽에는 인도가 울퉁불퉁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예산사정상 어쩔 수 없이 (보수를) 못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