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창간축사
|
“시민입장에서 보도”
정희수 국회의원
|
2012년 10월 16일(화) 10:28 [영천시민신문]
|
|
|
“시민입장에서 보도”
정희수 국회의원
시민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희수입니다. 영천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해 온 영천시민신문사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독자들에게 좋은 정보를 폭넓게 제공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는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들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민신문은 공정한 보도와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줌으로써 영천시민과 지역문화 발전에 공헌하였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지역사회 번영의 주체가 되어 주신 점에서 다시 한 번 찬사를 보냅니다.
얼마 전 신사옥 이전을 계기로 한 단계 더 정진할 수 있는 시민신문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영천 시민의 기쁨, 답답함, 억울함을 시민의 입장에서 보도하여 지역민의 알권리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모든 시민이 즐겨 찾고 기다려지는 정론직필의 사명감을 충실히 이어나가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사의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영천발전 지지자 역할 기대”
김영석 영천시장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대상 5년 연속 선정! 경북도내 지역신문 중 가장 많은 유료독자 확보! 지역민이 사랑하는 지역 대표신문을 넘어 도내에서도 인정받는 신문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한 영천시민신문사가 무척이나 자랑스럽습니다.
1997년 창간 이래로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김대환 논설위원, 시민기자단 등 신문사 식구들의 지역민에 대한 알찬 정보제공과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한 열정적인 노력과 땀방울들이 이뤄낸 결실입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 9월에는 영천경마공원 설치사업도 최종 확정 받았습니다. 전 시민의 쾌거입니다. 시민들은 하면된다는 자신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얻었고 그 어느 때보다 지역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잘사는 영천은 한 사람의 힘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전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나가야 합니다. 지역민의를 대변하면서 지역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영천시민신문사가 앞으로도 잘 사는 영천, 세계적 도시 영천을 만드는데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따뜻한 소식, 알찬 정보 많이 전해주시고,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지역의 대표 언론사로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며 영천시민신문 가족과 시민여러분들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시민화합 애향심 고취 앞장”
김태옥 영천시의회의장
시민들의 수준 높은 정보욕구를 충족시켜주고 독자의 눈과 귀가 돼 지방자치시대 지역발전을 선도하며 정론직필의 대표 언론으로 성장한 영천시민신문의 뜻 깊은 창간 15주년을 맞아 11만 영천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해 오고 계시는 지송식 사장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의 언론은 시대적 상황을 주도하는 사회의 중추로써 그 사명과 역할이 크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오늘날과 같은 지방화시대에서는 주민여론을 올바르게 수렴하는 지역신문의 기능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방자치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는 한편,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창간 15주년을 맞아 영천시민신문에 거는 영천시민의 기대는 그 어느 때 보다 크다고 판단합니다.
모쪼록 지역주민들에게 미래에 대한 밝은 희망과 성숙된 지역여론 형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 받는 지역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영천시민신문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써 시민들의 화합과 애향심 고취에 앞장서 주시고 건전한 여론형성으로 시민들의 바른 길잡이가 되어 살기 좋은 영천시를 만드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정론직필을 지향하는 영천시민신문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건전한 지역여론 형성”
한혜련 경북도의회 부의장
우리 영천시민의 충실한 대변지이자 벗으로서 시민권익증진과 지역문화창달에 기여하고 있는 영천시민신문사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지역의 정론지(正論紙)로서 지역발전의 비전 제시는 물론 건전한 지역여론형성에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하시는 노고와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신성장동력 기반조성과 기업투자 유치 등에 주력하여 온 영천은 최근 몇 년동안 영천자유경제자유구역에 투자자들이 몰리는 등 상승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최대 미국 항공우주기업 보잉사의 항공전자부품정비센터 유치에 이어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 승인으로 자동차와 항공부품산업이 시너지효과를 만들어내는 과학산업도시이자 말산업의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3대문화권 ‘화랑설화마을·한의마을 조성사업과 영천전투 메모리얼파크의 원활한 추진에 필요한 국책예산확보라는 쾌거까지 이루어 냄으로써 영천만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자연조건과 유서 깊은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져 새로운 관광문화단지 조성으로 지역민들의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현실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 영천이 그 옛날 구국(救國)의 최후방어선이었듯이 대한민국 동남권 최첨단 산업벨트의 중심지이자 세계적 관광문화도시, 명품교육도시 등을 향한 영천의 새로운 도약이 대한민국을 더욱 강건하게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러한 때에 영천시민신문이 그동안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영천발전을 위한 시민의 의지를 한데 모아주시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영천의 꿈과 미래를 앞당길 수 있는 참 언론으로 우뚝 서 주실 것을 바라며 지역언론문화를 선도하는 대표신문으로 더욱 발전해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지역주민 삶을 대변”
김수용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언론의 책임을 다한다는 사명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고 있는 시민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뜨겁던 한여름의 열기도 시들해지면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함 마저 들기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 시켜주고 지역사회 곳곳의 이야기들을 바르게 전달하면서 바른 신문이기를 항상 지향하시는 지송식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로 지역의 대변지 시민신문이 창간 1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시민신문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5년간 발전을 거듭해온 이유는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영천은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하나둘 그 결실을 이루어가고 또 여러 사업들이 추진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영천의 밝은 미래에 빛을 비추는 신문,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문, 지역신문의 역할에 대한 사명감과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영천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정론직필의 책임과 의무를 다한 지역의 정론지 시민신문은 앞으로도 창간 당시의 초심으로 우리지역 주민들의 삶의 한가운데서 모든 마음을 담아내겠다는 각오로 노력하시어 더 알찬 지역신문으로 발전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저 또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하는 지역사회, 발전하는 영천사회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우리며 항상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한번 시민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진정한 지역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신문으로 독자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함께 승승장구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영천시민 여러분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향토문화 창달 기여”
성영관 영천문화원장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5주년을 700여 영천문화원 가족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올해 사옥이전과 함께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정론지로서 향토문화 창달에 크게 공헌한 바를 거듭 감사드립니다.
문화는 우리의 삶이나 그 행동양식과 사유의 본질이 얼마만큼 유용하게 작용하고 미래까지 가치 있게 연결될 수 있느냐에 따라 성패가 정해집니다. 인간의 지적 활동으로 이루어지는 가치 있는 생활양식이므로 유구한 역사를 통하여 생성발전해온 우리민족 문화가 세계로 향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문화의 씨앗을 열심히 뿌려야 합니다. 또한 함께 참여하여 현대와 과거를 접복시켜야 합니다. 특히 잊히고 묻힌 옛 자취들을 발굴·조명하는 가운데 꽃을 피울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영천문화원은 우리의 고귀한 유적들의 역사와 유래를 하나하나 발굴하여 길이 후손에게 사실대로 알려주고 주체성을 일깨워 진정한 시민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전 시민에게 주인의식을 고취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유적들의 현황과 소개, 유래 등을 수록·보급하여 학생은 물론 시민들로 하여금 향토의식을 제고하여 선현들의 얼을 되새겨 오늘을 개발하고 밝은 앞날을 창조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의 창간1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무한한 축복이 있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농업의 눈과 귀 되길”
성영근 영천농협 조합장
영천시민신문 창간 15주년을 맞이하여 영천농협 조합원과 임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로 지역 여론 형성을 주도하면서 지역 발전과 시민의 생각을 대변하는 지역 대표 신문으로 자리매김을 굳건히 하였습니다.
오늘의 영천시민신문이 있기까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노력해 주신 지송식 사장님과 정론직필로 책임과 의무를 다한 기자 및 시민기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공정, 정확, 신속하게 전달하여 정보욕구를 충족시키는 시민신문의 공익성과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증대시키는 농협 설립 목적이 많은 부분에서 연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미 FTA 발효에 이어 한·중 FTA 협상이 진행되는 등 FTA 확대와 생산비 상승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농업 현장의 생생한 눈과 귀가 되어 농업정책 수립의 대안 제시와 농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익한 기사를 보다 많이 실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영천시민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리면서 변화를 앞서가며 선진화를 이끌어 가는 언론으로 더욱 더 발전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 출향인 소식 전하는 창구역할”
조강호 영천향우전국연합회장·재경영천향우회장
안녕하십니까? 영천향우전국연합회장 조강호입니다. 유별나게 덮고 힘들었던 이번 여름도 잘 이겨내고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아름다운 가을을 맞이했듯이 창간이후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맞이한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5주년을 10만 출향인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그동안 11만 영천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동고동락하면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현안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를 통해 우리 고향 영천의 발전을 위한 큰 축을 담당해 왔고 지역의 대표적인 언론으로 자리잡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출향인들은 영천시민신문을 통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고향소식을 들으면서 기뻐하고 향수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일찌기 고향을 떠난 출향인들이 모여 함께 고향을 생각하고 고향의 발전을 위해 하나로 힘을 뭉친 각 지역별 향우회의 활동상황과 고향을 떠나 국가사회를 위해 큰 일을 하신 많은 출향인들의 소식을 전하는 창구역할도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지가 갖고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출향인들을 위해 여러 가지로 많이 배려해준 지송식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기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다양한 분야의 소식과 시민들의 소리를 대변하고 독자들의 알권리 충족, 건전한 여론 형성 등으로 지역발전을 위하는 역할뿐만 아니라, 우리 출향인들과 고향을 연결해주는 가교역할을 계속해주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영천시민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고향 영천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대표정론지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영천인 자긍심 가질 수 있어”
조광래 재구영천향우회장
재구영천향우회 6000여 회원과 함께 영천시민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 따뜻한 고향의 소식과 다양한 지역의 정보들을 매주 전해주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계시는 지송식 사장님과 임직원 및 시민기자단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역의 향우회 탐방 기획시리즈를 통해 고향을 떠나 타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향우들의 소식을 고향에 전해 고향과 출향 향우들을 잇는 가교역할을 함으로써 타 지역의 향우들의 소식도 접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고 고향과 하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재구영천향우회는 대구에 살고 있는 영천인이라면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젊고 활력이 넘치는 향우회’를 표방하고 향우회의 활성화와 앞으로 향우회를 이끌어 갈 젊은 여성위원과 남성청년위원들을 회원으로 적극 영입해 보다 더 역동적인 ‘재구영천향우회’를 이끌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내부적으로 회원들의 결속과 회원자녀들의 장학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고 있으며 고향의 인재육성사업을 지원하고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사업 등을 통해 고향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고향이 언론에 발전적이고 좋은 모습으로 보도되어질 때 영천인으써 자긍심도 가지고 보다 주어진 본연에 일에 충실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고향의 소식을 전해주는 영천시민신문의 역할에 다시한번 소중함을 느끼고 영천시의 무궁한 발전과 영천시민신문이 창간 15주년을 맞아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언론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