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08:33: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인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무환 마라토너, 마라톤 풀코스 완주
베를린·부다페스트
2012년 10월 16일(화) 10:31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지역 한 마라토너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 마라톤 대회에 참가, 국위 선양은 물론 영천 홍보까지 하고 돌아왔다. 주인공은 영천마라톤클럽 소속인 김무환씨(56·영천우체국 전 노조지부장, 망정동 청호아파트).
김 씨는 지난달 30일 열린 베를린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세계인들과 함께 마라톤을 즐기며 풀코스를 완주했다.
이번 대회 기록은 4시간을 넘겼으나 세계인들과 사진을 찍으며 달렸기에 기록이 평소보다 30분 늦었다. 베를린 대회가 끝나자 김 씨는 무대를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옮겨 지난 7일 부다페스트 마라톤에 또 참가해 풀코스를 3시간 36분에 완주했다. 올해만 국내외 풀코스를 20여회 완주했으며, 2010년 2월 우체국을 퇴직하고 60여회를 완주했다. 지난 2010년에는 보스턴 마라톤을 완주하기도 했는데, 세계 3대 유명마라톤 대회 완주가 1차 목표다. 이제는 런던 마라톤만 참가하면 목표는 달성한다. 김 씨의 두 대회 참가는 전문 여행사를 통해서 이루어 졌는데, 비용만 해도 1인 500만 원 정도(한 대회만 참가하면 280만 원 정도)다. 마라토너는 아니지만 김 씨의 부인 최봉순씨도 참가해 5km 를 완주(베를린대회)하기도 했다. 김 씨는 “마라톤을 통해 건강도 챙기고 유니폼에는 항상 영천과 태극기가 붙어 있어 영천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서 나름의 자부심을 가진다.”면서 “세계를 나가면 태극기를 보고 코리아를 외치는 세계인들을 보면 세계속의 한국이란 것을 실감해 코리안 또한 자부심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김 씨는 2014년경 런던 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풀코스 완주를 100회 세워두고 오늘도 달리고 있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