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창간축사>
|
“경제발전 견인차”
한명동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
2012년 10월 29일(월) 10:52 [영천시민신문]
|
|
|
“경제발전 견인차”
한명동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지역 신문의 대변지로 참언론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시민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하에서 정확한 정보와 생동감 있는 기사로 지역민의 알 권리와 건강한 여론문화 조성을 선도해 오신 지송식 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영천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분양과 유럽계 기업 포레시아, 일본계 기업 다이셀과 NOK, 세계적인 항공사 미국 보잉사와의 MOU체결, 경마공원 유치확정 등 우리 영천지역 그 어느 때보다 성장을 위한 모멘텀이 풍부한 자치도시가 되었습니다. 이는 정희수 국회의원, 김영석 영천시장, 김태옥 영천시의장, 한혜련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김수용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단합의 결실이기에 전 기업인과 더불어 기쁘게 생각하며 환영합니다. 영천상공회의소도 지역경제인의 대표단체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 구현을 위한 역할을 회원사와 더불어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공정한 책임보도와 객관성 있는 건전한 비판,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로 모든 시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되시길 기대하면서 ‘시민신문’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합리적 대안제시”
조영제 재향군인회장
영천시민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존립의 환경이 열악한 지역사회에서 지역민의 의식향상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역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빛과 소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들로서 이는 언론을 칭하는 용어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영천시민신문이 지역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충실히 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비판의식, 시민들의 다양한 여론 수렴과 형성을 통해 지방지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하며 서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약자의 대변자로서 취약계층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밝고 긍정적인 보도를 보다 강화해 주실 것과 때로는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서운 필봉(筆鋒)으로 정론직필(正論直筆)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영천경마공원의 지속적인 관심기사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2만여 영천시 재향군인회원을 대표하여 영천시민신문 창간 1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독자들로부터 영원히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 견제·대안 공유”
김세연 영남대학교 영천병원장
소식 없이 찾아온 가을바람의 상쾌함과 지난여름의 무더위를 잊어가고 있는 요즘 영천 시민신문사 창간 15주년이라는 좋은 소식 앞에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교직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시민신문은 창간으로부터 15주년을 맞이하게 된 지금까지 영천지역의 대변지로서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영천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초심과 각오를 잊지 않으셨기에 지금의 기쁜 자리까지 오게 된 거라 여겨집니다. 다양한 인터넷 언론매체의 등장과 스마트폰 등 수 많은 IT기기들이 뿜어내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잘 정리된 지역뉴스와 알찬 정보를 전하기 위해 노력해 오신 임직원여러분!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작은 당부의 말씀은 지금까지 해 오셨던 것처럼 가장 기본적인 지역정보의 전달기능과 지역의 비판 견제 감시라는 전통적인 사회 비판기능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서 지역의 소외된 계층, 어려움들에 대한 취재와 대안 제시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15년동안 영천시민신문을 위해 노력하고 수고하신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영천시민신문을 사랑하는 모든 지역민 여러분! 다시금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천 밝게 조명해야”
김환식 민주평통 영천시 협의회장
21세기는 언론의 시대입니다. 언론의 시대는 개성(個性)이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이런 세상은 다변화된 이념과 사상으로 인하여 매우 혼돈스럽기 마련입니다. 우리의 통일안보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의 영천시민신문이 창간 15주년을 맞이한 것은 그동안 어느 한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공정함으로 영천시민 모두의 눈과 귀가 되어준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것은 창간인의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경영의 자립기반도 열악한 여건 속에서 영천시민의 자존심을 지키듯 시민신문을 지켜온 임직원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또한 우리 영천시민신문은 언론의 홍수시대에도 시민들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심화되어가는 빈부(貧富)의 양극화와 이념(理念)의 양극화로부터 우리 영천을 더욱 따뜻하고 밝게 조명하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한때 우리 영천의 분위기는 어둡고 습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대내외적으로 매우 역동적이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이 서로 보듬고 화합하는 정서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언론의 역할이 지대한 것인데, 그런 영천의 이미지를 바꾸는데 늘 선도적 역할을 해온 것도 시문신문이 아니였나 생각하면, 시민 모두의 마음으로 큰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영천시민신문을 펴면 시민 모두의 가슴을 설레는 기사들로 가득하고 양극화되어 가고 있는 단절의 세상으로부터 평화 통일의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역동적인 영천의 새로운 미래와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시민신문의 힘찬 도약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