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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소득세 증가 전년대비 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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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유치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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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8일(화) 17:07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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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지역의 순수 자주재원인 시세수입 중 지방소득세가 차지하는 비율이 시세 522억중 지방소득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151억(28.9%)으로 시세수입 가운데 효자세목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지방소득세 수입은 지난해 101억에서 금년 151억 징수로 전년대비 50억이 더 징수되었으며 이는 영천 일반산업단지, 고경일반산업단지 및 외국계 기업인 일본 다이셀, NOK, 프랑스 포레시아 등 글로벌 자동차부품 대기업을 잇달아 유치함에 따른 결과이다.
김영석 시장은 “앞으로 지방소득세 이외도 재산세, 자동차세 등 시세 수입 세원확보에 최선을 다하여 영천시재정자립도가 크게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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