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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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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
정희수 국회의원
김영석 영천시장
김태옥 영천시의회 의장
조강호 영천향우전국연합회 회장
한명동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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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5일(화) 14:33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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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이 대접받는 행복한 경북 만들터”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웃음이 가득하고 바라는 일들이 속 시원하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12년은 그 어느 때보다 숨 가쁘게 달려온 격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경제위기와 폭염·태풍, 불산 누출사고 등 크고 작은 시련이 있었지만 도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 경북발전의 틀을 구체화시킨 한 해였습니다. 5조6천억원의 투자유치, 경북수출 525억불 달성, 원자력클러스터 국책사업화,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확정, 낙동강살리기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 등은 도민 여러분께서 함께 이루어낸 값진 성과입니다.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2013년은 우리에게 도전과 기회의 해가 될 것입니다. 세계경제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난날 조국발전을 이끈 경험과 저력이 있습니다. 능히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계사년은 경북의 자존과 미래를 확인받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양질의 일자리와 성장동력 창출, SOC 확충,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경주실크로드 프로젝트를 통한 글로벌 문화경북, 경북정체성 확립, 강·산·바다 프로젝트, FTA를 넘어서는 농어촌의 미래, 서민이 대접받는 행복경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현장에서 도민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대통합 살아 움직이는 경북의 모습을 목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의 염원을 담은 새로운 정부가 출범합니다.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통해 지방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도민 여러분! 별은 어두울수록 빛을 발하고 나무는 비바람이 강할수록 뿌리가 깊어진다고 했습니다.
지금 다소 힘들고 어렵지만 우리에게는 내일을 향한 벅찬 희망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대한민국의 길이 되고 역사가 된다는 자부심으로 손에 손을 맞잡고 계사년 한해를 힘찬 도약과 영광의 해로 만들어 갑시다. 올 한해도 건승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새로운 꿈·희망 도약하길”
정희수 국회의원
존경하는 영천 시민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난했던 2012년을 뒤로 하고 희망찬 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원만히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유래 없는 세계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2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를 넘어서며 무역규모 세계 8위라는 쾌거를 달성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께서 체감하는 경기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시민 여러분의 저력을 바탕으로 지역숙원 사업인 국내 최대 규모의 경마공원과 미국 보잉사 항공전자 부품관련 사업·다이셀사 투자유치 등 대형 사업조성이 확정되어 영천이 동남권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시민 여러분.
2013년 계사년 새해는 영생, 풍요와 번영을 의미하는 뱀의 해입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새로운 꿈과 희망이 도약하는 한해가 되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울러 지난 해 시민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13년 한해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 세계 속 영천기반 다지는 새해”
김영석 영천시장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2013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무엇보다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국내 경기 둔화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새로운 영천 발전을 위한 백년대계의 희망의 빛을 만들어낸 뿌듯한 한해였습니다. 전 시민의 염원을 담은 영천경마공원이 전국적인 부러움 속에 최종승인을 받아 착공에 들어가고 세계 최대 항공사인 미국 보잉사와 상호협약을 맺어 고부가 첨단항공산업의 육성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영천일반산업단지에는 다이셀에 이어 NOK, 포레시아 등 굵직굵직한 세계적 자동차부품기업을 대거 유치하면서 지역경제활성화의 토대를 구축했습니다.
영천와인산업이 농식품부 우수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돼 영천와인의 위상을 국내외에 드높였고 임고서원 성역화와 최무선과학관 건립으로 지역 역사인물의 선양과 함께 영천을 상징하는 문화관광자원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가고 있습니다. 각계각층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도 드디어 100억원을 돌파하며 명품교육도시 조성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로 제가 지난해에는 지식경제부,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지가 선정한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을 수상하는 크나큰 영광도 안았습니다. 11만 시민여러분들의 땀방울로 일구어낸 소중한 성과입니다.2013년 새해부터는 더 크게, 더 높이, 더 멀리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지금까지 조성된 여건들을 알찬 결실로 이어가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영천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습니다. 첨단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사람과 기업, 자연이 함께 웃는 부자도시 영천을 만드는데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또 한 번의 큰 도약을 위해 시민 한분 한분이 주인공이 되어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뛰어갑시다. 새해는 재물과 풍요의 상징 뱀띠 해입니다. 시민여러분의 가정에도 사랑과 행복이 풍성하게 넘쳐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시민여러분 사랑합니다.
“ 상생·공생정신이 울려 퍼지길”
김태옥 영천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사랑과 축복이 온 누리에 가득한 새해 아침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찬 미래로 향한 힘찬 첫발을 내딛는 상생의 새 아침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 드립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시민 여러분께서 의정발전에 큰 힘과 정성을 모아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마음과 자세를 가다듬고 각오를 새롭게 다짐합니다. 지난해 이루고자하여도 여건이 여의치 않아 이루지 못한 모든 일들이 계사년 새해에는 아쉬움으로 남기기보다 실천으로서 좀 더 삶이 윤택하고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희망과 축복이 충만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소망이 하나같이 큰 보람으로 성취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새해는 시민들의 주권행사인 투표로서 새로운 정권으로 바뀜에 따라 공정한 경쟁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잘 살 수 있는 소박한 꿈이 실현되고, 혼자만 잘사는 것이 아니라 11만 우리 영천 시민이 상생과 공생의 정신이 지역경제 및 사회전반에 울려 퍼지도록 우리 영천시의회는 최선의 노력을 기우려 나가고자 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한해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부동산 경기침제는 물론 소비심심리가 위축되어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느끼는 체감 경기는 더욱 어려웠던 한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는 우리 영천시가 해야 할 많은 일들과 추진해야 할 과제 또한 많이 놓여 있습니다. 영천경마공원이 부지매입으로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갔으며 항공부문 최대기업인 보잉사와 국내 생산공장 건립 등 영천발전을 위한 시민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이 있어야 우리 영천시는 보다 많은 것을 성취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도 우리 영천시의회는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뜻을 모으고 정성을 다해, 시민들이 잘사는 영천을 위해 노력하는 의회가 될 것을 다짐 드립니다.
계사년 새해에도 영천시의회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베풀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시민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과 만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고향발전 위해 힘 모을때”
조강호 영천향우전국연합회 회장
존경하는 영천시민 여러분!
계사년 새해는 우리 영천 시민들에게 벅찬 기대감과 희망으로 가득찬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온 국민의 관심과 열망이 담긴 대선이 치러져 앞으로 우리 국가와 국민의 발전과 행복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으로 가슴 부풀게 했습니다.
또한 우리 영천은 한국마사회 경마장유치, 미국 보잉사와의 MOU체결 등 큰 현안들을 해결하여, 우리 고향 영천의 발전에 대한 큰 희망을 갖게 된 것에 시당국과 시민여러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출향인들에게 고향 영천은 어린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으로 항상 우리 가슴에 남아있고 그동안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지금의 굳건한 터전을 이루기까지 항상 따뜻한 어머니의 품속 같은 곳이었습니다.
작년에는 각 지역의 영천향우회를 통합하여 영천향우전국연합회를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로 창립한지 31년이 된 재경영천향우회를 비롯하여 부산, 대구, 인천, 울산, 창원, 구미 등 각 지역의 영천향우회는 그동안 우리 고향 영천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함께 모여 마음을 합치고 서로 힘이 되고 의지하는 출향인들의 사랑방이자 따뜻한 보금자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그동안 영천향우회를 발전시켜온 선배님들의 뜨거운 애향심과 상부상조정신의 토대와 전통을 이어받아 고향시장 장보기운동, 고향후배 장학사업 참여, 고향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등 고향발전을 위한 사업에 정성을 쏟았으며 재경영천향우회는 작년부터 계속해온 재경영천향우회 30년사를 발간하여 지금까지 재경영천향우회가 발전해온 역사를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갈 목표를 정립할 계획입니다.
새해에는 전국의 출향인들이 참가하여 우리고향 영천을 생각하고 발전을 기원하는 보현산시산제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영천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희망찬 계사년 새해를 맞아 영천시민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마다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시고 더욱 더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역민 기업인 동반성장 앞장”
한명동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존경하는 영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상공인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금융위기 등 국내외적인 여건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위기와 난관을 잘 극복해 주신데 대하여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희망찬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최근 우리 영천은 지역 국회의원과 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지도자들과 상공인, 그리고 영천 시민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영천 경마공원, 세계적 항공사인 미국 보잉사, 일본 다이셀사, 프랑스 포레시아 등 외국투자기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그 어느 때 보다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상공회의소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 구현과 지역 상공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우리 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 대표단체로서 ‘상공인을 위한 상공회의소, 상공인에 의해 발전한다는 구호 아래 첫째, 상공인의 권익신장 둘째, 상공업 발전지원 셋째, 지역사회 발전기여를 운영목표로 기업우수제품 홍보전시관과 산업인력조달지원센터 운영사업, 지역전통산업 육성, 지식재산권 보호, 기업애로사항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중점 추진사업으로 하여 상공인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민과 지역기업인 함께 동반성장하는 영천상공회의소’가 되기 위하여 지난해와 다름없이 지역사회복지실천은 물론 지역경제인협의회를 위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사년 새해에는 사업이 더욱 번창하시고 뜻하시는 소원이 모두 성취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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