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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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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 법안표결참여 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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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30일(수) 10:52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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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 법안표결참여 과락
● …정희수 국회의원의 법안표결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확인.
법률소비자연맹이 지난 17일 ‘제19대 국회의원 법안표결 참여율’을 공개한 가운데 정 의원의 법안표결 참여율은 33%로 낙제점 수준. 조사대상 299명(정원300명) 가운데 275위.
19대 국회 임기 개시일인 2012년 5월30일 이후부터 312회 임시국회(2013년 1월1일)까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148개 법률안 표결과정의 불참의원 현황에 따르면 법안 표결참여율이 과락(40%이하)인 의원은 총 38명이며 정 의원도 여기에 포함.
참여율 분포를 보면 41~50% 42명, 51~60% 39명, 61~70% 38명, 71~80% 24명, 81~90% 38명, 91~100% 80명. 100% 참여율은 정수성(경주) 의원 등 5명.
19대 국회의원이 발의한 법률안은 2877건이며 이중 360건이 처리되었고 103건이 본회의를 통과.
연맹측은 “본회의 출석만 하고 법안 표결시 참여율은 매우 저조하다. 국회의원이 입법과정을 경시한다.”고 지적.
역대회장 후배격려 눈길
● …청통청년회 회장단 이 취임식에서 6명의 역대 회장(초대~20대)들이 나와 후배들을 격려하기도.
역대 회장들은 1분 정도 시간을 할애 받아 한 사람씩 인사하면서 청년회원들에 나아갈 방향을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과거보다 순수성이 결여돼 아쉽다. 순수성을 지키며 봉사정신을 이어 갔으면 한다”고 강조하기도.
이를 보고 격려사 시간에 한혜련 도의회 부의장은 “역대 회장들의 한마디씩 하는 모습이 다른 곳에 없는 것으로 인상적이다. 이는 후배들에 잘하라고 하는 발전적인 의미가 내포됐다. 선배들의 후배 사랑하는 모습이 어디보다 남다른 것 같다”고 청통청년회를 칭찬.
주택화재 잇따라 주의요망
● …지역에서 주택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
지난 20일 11시 57분경 금호읍 소재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 이 불로 건물40㎡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40여분 만에 진화. 또 21일에는 야사동 소재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00㎡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진화.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
경로당에 기름가져오기 운동
● …경로당에 겨울 난방비가 모자라 걱정이 되고 있는 가운데 기름 20ℓ가져오기 운동을 펼치자는 제의가 나오기도.
동네 한 이장은 “이번 겨울은 추워도 너무 춥다. 추워도 경로당에는 어르신들이 많이 나와 있다, 집에 기름은 아끼고 경로당에서 따뜻하게 지낸다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기름을 아끼는 꼴인데, 경로당에는 기름이 모자란다”면서 “모자라는 기름을 행정 등에 요구하지 말고 집에 있는 기름 한말씩 들고 오기 운동을 펼쳐야 한다. 잘 될지는 모르겠으나 어르신들 스스로 뭔가 보여주는 행동을 실천할 때 사회나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이 있을 것이다”고 제의.
농민교육 강사열정 대단
● …농민교육이 1월 한 달 동안 읍면동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중인 가운데 교육현장에는 농민들의 교육 열기와 강사들의 열정이 대단.
지난 15일 오전 복숭아 교육현장에서 강사로 나선 하광호 농업기술센터(과수) 담당은 “기후에 영향을 가장 덜 받는 것이 복숭아다. 사과 등은 자꾸 위쪽으로 올라가고 있다. 복숭아는 영천시를 비롯해 인근 10개 시군에서 전국 60%를 생산하고 있다”면서 “영천 면적이 가장 넓으며, 영천도 지난 2004년에는 1786ha 였으나 폐원을 거쳐 2009년에는 1102ha까지 줄어들었는데 폐원이 해제되고는 지난 2011년에는 1668ha로 늘어났다. 생산량이 늘어나면 가격이 폭락할 수 있으나 가격은 별 변동 없이 잘 나오고 있다. 이는 꾸준한 교육을 통한 농민들의 수준이 높아지고 고품질 복숭아를 생산하기 때문이다.”며 농민들을 격려하자 자리한 농민들은 군데군데서 “강의가 귀에 속 들어온다”며 칭찬.
폐지가격올라 수거노인 증가
● …종이(폐지) 값이 올라 노인들 일자리에 조금이나마 도움.
박스 등 폐지 가격이 지난달부터 올라 kg당 80원에 거래되자 골목골목엔 종이 구하러 다니는 어른들이 종전 보다 더 자주 보이기도.
종이 구하러 다니는 한 어르신은 “얼마전까지 kg당 30원~40원했다. 그땐 종이 구하러 다니는 사람이 적었는데, 이제 배로 올라가니 사람들이 더 다닌다”면서 “최고 200원까지 간 시절도 있었는데, 그 시절이 다시오면 좋겠다”고 웃음.
설 대비 성수식품 합동단속
● …영천시는 고유의 명절인 설맞이 대비 설 성수식품 및 물가안정을 위한 위생분야 개인서비스요금에 대하여 식품, 공중 소비자감시원과 더불어 집중적으로 지도단속.
설 성수식품 제조업소 및 다중이용시설, 재래시장 제수용품 판매업소에 대하여 허위표시나 과대광고행위,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 등에 대하여 대대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제수용품에 대하여는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거검사를 의뢰하여 설 명절 전에 불량식품을 사전에 차단.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위생분야 개인서비스요금 안정관리를 위하여 3개반 15명(공무원4, 식품·공중감시원11)을 활용하여 7개업종(식품분야 2, 공중위생 5)34개품목(식품분야 29, 공중분야 5)에 대하여 개인서비스 요금을 단속할 계획.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홍보
● …영천지역에도 겨울철 식중독 예방에 총력.
영천시는 겨울철에 흔히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1830 손씻기 실천 생활화 등 개인위생수칙준수로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
겨울철 식중독인 노로 바이러스는 오염된 물(지하수), 음식물을 통해 아주 소량으로도 쉽게 감염될 정도로 전염성이 아주 높아 급성 위장염을 일으키는 전염성 바이러스로 감염되면 평균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후 복통, 구토, 설사, 메스꺼움 탈수 등의 증세를 일으키며 특히 어린이,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감염에 주의해야.
영천시는 보육시설 등 집단급식시설과 읍·면·동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수칙 전단지를 배포 하는 등 예방홍보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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