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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총선 지역민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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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높여 당선자 힘 실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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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08일(화) 09:22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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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어느 선거보다 투표율이 저조할 것이다. 후보자간 경합이 치열해질수록 투표율이 올라가는데 이번에는 선거를 하는지 안하는지 잘 모를 정도로 조용하다. 반면, 치열한 경합이 없기 때문에 역대 가장 깨끗한 공명선거로 기록될 것이다.(회사원. 50대. 문내동)
찍을 곳이 마땅히 없다.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예측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다. 굳이 바쁜 일을 제처 두고 투표를 하러가야 하는지 고민이다. 현재로서는 투표를 하지 않을 생각이다. (농업. 60대. 고경면)
주위에서 후보자에게는 투표를 안 하고 정당에만 투표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어떤 일이 있어도 투표에 불참해서는 안 된다. 국민의 신성한 권리인 만큼 반드시 행사해야한다.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에게 힘을 실어 주기 위해서라도 일단 투표율이 높아야 한다. (상업. 50대. 임고면)
투표율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경쟁자가 없어 답답한 사람이 없다. 정당 투표하러나 갈까? 당선이 확정된 상태에서 가는 사람이 있겠느냐.
그리고 현의원이 인기를 많이 잃었다. 시장 선거로 인해. 아무튼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을 것이다. (자영업. 50대. 중앙동)
유력한 사람들이 나오지 않아 결과가 뻔하다. 싱거운 싸움이 됐다. 영천이 전국에서 표를 최고 많이 얻을 것이다. 붙어봐야 상대가 안된다. 선거 하나마나다. (은행원. 30대. 중앙동.)
선거분위기가 너무 조용하다. 매번 그러나 하는 사람들만 한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하는 사람들도 없는 것 같다. 현의원이 당선이 확실시 된다.
그러나 소수지만 현의원 미워서 다른 사람 찍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나도 9일 날 어떻게 할까 생각중이다. (회사원. 50대. 완산동.)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겠다. 선거 분위기도 없고 인사를 하는 사람도 잘 못 봤다.
누가 되던 상관은 없지만 지난번 처럼 영천이 언론에 나쁜 것으로 오르내리는 것은 싫다.
우리(20대)보다 어른들이 많이 반성해야 한다. (대학생. 20대. 야사동)
영천의 선거는 잘 모르겠다. 우리(군인)들은 부재자 투표기에 선거홍보물만 보고 판단을 한다. 아마 영천출신 군인들도 홍보물에 의존할 것이다. 솔직히 큰 관심은 없다.(군인. 20대. 고경면)
뉴스와 신문지상으로 선거를 하는 것을 알지 영천은 조용한 것 같다. 제발 이번만은 누가 되더라도 임기를 채우고 영천발전에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
공공기관 유치가 코앞에 있다고 들었는데 영천을 살리기 위해서 꼭 왔으면 좋겠다.
이번에 당선되는 국회의원도 노력하리라 믿는다. (주부. 40대. 동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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