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16:07:3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수막게시대 추가로 설치한다
공공게시물 게시기간 8일 단축
2013년 06월 17일(월) 11:54 [영천시민신문]
 
지난달 23일부터 시작된 불법현수막과의 전쟁과 옥외광고물협회 영천시지부(지부장 명철수)의 자정결의에 이어 영천시도 발 빠르게 불법현수막 퇴치를 위한 후속 조치를 마련했다.
시는 자정결의에 의한 광고물협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우선 부족한 현수막게시대를 시내 권에 5개, 면단위에 2개 등 모두 7개를 추가 설치키로 확정했다. 또 행정의 공공게시물 게시 기간도 종전 15일에서 7일로 단축해 일반 게시물수요를 충족한다. 이를 위해 시는 우선 자체 가용예산으로 이달 말까지 게시대 위치를 선정하고 다음 달 말까지 설치 완료하기로 했다.
시가 이 같이 협회의 요청에 빠른 후속초치를 결정한 것은 협회의 자정결의로 도시미관이 모처럼 깨끗해진상황에서 미적거리다는 어렵게 마련한 협회의 다짐이 흐지부지 될 수 있다는 본보(771호)의 지적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이번 협회의 요청에 시의 발 빠른 대응으로 관내 불법현수막이 영원히 사라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명철수 광고물협회 지부장은 시의 이 같은 후속 결정을 환영하고 “시 와 한마음 한 뜻으로 깨끗한 거리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지수 시민기자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